THE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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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블루레이가 출시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할 이야기가 별로 많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무섭기는 했는데, 묘하게 제 취향과 어긋나는 면이 많은 공포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나이트 샤말란이 그동안의 계속된 부진을 드디어 어느 정도는 해결했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했던게, 그만큼 공포에 관해서 다루는 데에 정말 제대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영화가 제 역할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 할 정도는 된 것이죠. 그나저나, 블루레이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Making of The Visit (09:54) - Delete Scenes (09:15) - Alternate Ending (02:23) - Bec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 영화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 영화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영화들이 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어서 아무래도 고민이 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냥 넘어가고 바로 영화 보기로 했습니다. 북미에서도 평가가 꽤 좋은 덕택에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맘 잡고 만든 영화라는 평가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한때 제게는 저주의 이름이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부터의 샤말란 영화들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입니다. 제가 맨 처음에 극장에서 본 작품이 해프닝이었는데, 주이 디샤넬의 연기는 사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The Visit" 입니다.
오랜만에 샤말란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제 취향이 전혀 아닌 감독이다 보니 정말 불안하기 그지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딱 레이디 인 더 워터까지는 나쁘지 않게 생각했는데, 해프닝도 영 그냥 그렇게 느껴지더니, 이후에는 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어스의 상황부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정말 심기일전 한 듯 합니다. 오랜만의 개봉이기는 한데, 상당한 저예산으로 만든 영화거든요. 일단 이번에는 다시금 공포물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 있는 물건으로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잘 나오기를 바랍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볼만한 것 같아서 말이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