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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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베이트먼이 나오는 스릴러라......."The Gift"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 베이트먼이 나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스릴러에 나온다는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핸콕에서도 봤고, 다른 영화들에서도 주로 인간미 넘치는 역할이거나, 아니면 웃기는 역할로 나와서 말입니다. 물론 본인은 정상인데 주변이 정상이 아닌 경우가 상당히 많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스릴러 입니다. 분위기도 그렇게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뭐......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닥.......

뭔지 감은 안 잡히는데 코미디인지는 알겠는 영화, "Masterminds"입니다.
보통 이렇게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되는 경우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죠. 그래도 코미디라는 것은 바로 알겠던데, 이 영화의 포스터와 포스터에 써 있는 이름들 덕분이었죠. 이 영화의 맨 앞에는 잭 갈리피아나키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크리스틴 위그와 오웬 윌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멤버들은 다른 장르도 출연 한 바 있지만, 한 자리에 모이면 코미디 하기 딱 좋은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뭐......포스터부터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대략 예상 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김윤석 + 강동원, "검은 사제들" 포스터들입니다.
아무래도 칸 마켓이 열리다 보니 포스터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아무래도 사진이 두 장 이상 되어야 포스팅을 하다 보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은 넘어가고 있네요;;;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어사일럼의 신작, "Mega Shark vs Kolossus" 입니다.
그렇습니다. 어사일럼에서 또 하나 낸 것이죠. 이번에는 대략 구도를 보아하니, 과거에 좀 인기를 얻었던 샤크네이도와 진격의 거인을 합쳐서 뭔가 만들려고 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무슨 모습인지는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면 대략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저도 분량은 채워야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큰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이런 영화도 있다는 식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기대도 안 했지만서도 이건 정말 신박하다는 느낌은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이다 보니, 솔직히 처음에는 어사일럼인줄도 몰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