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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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더 파벨만스"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능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예고편을 보는데,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인 야이기라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들어서 말이죠. 자신의 과거 전기에 나왔던 내용이 이번 영화에서 정말 보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과연 그 외의 무슨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겁니다.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력을 믿는 면도 있어서 그냥 편하게 보면 된다고 생각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틑 뭐, 크게 꿈이 없긴 하지만 이런 영화는 그런게 있었다는 생각을 다시 상기하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의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안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No Sudden Move"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소더버그 답게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 편입니다.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레이 리오타, 에이미 세이메츠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정말 이 양반, 영화 다운 영화에 얼마만에 출연하는지 감도 안 올 정도죠. 저 이미지에 성추행을 당한 케이스라니 더더욱 기막힌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강도질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라고 하네요.
넷플릭스 신작, "오징어 게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제목을 보고 있으면 이게 대체 뭐냐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물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보면,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물론 넷플릭스에서 이번에 거한 헛발질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심상치 않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있으면, 신이 말 하는 대로 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크루엘라"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공개 하려고 여러가지를 미리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홍보가 많이 될 수록, 그리고 공개하는 정보가 중복된 것이 많을 수록 실질적인 궁금증이 더 증가하는 식이랄까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를 이제는 기대작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개봉할지 잘 모르겠는게, 시기상 웬지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될때 이 영화가 올라올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좋은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잘 만들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