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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샐다나 + 마크 러팔로, "Infinitely Polar Bear" 입니다.

조 샐다나 + 마크 러팔로, "Infinitely Polar Bea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2일

이 영화의 감독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마야 포브스라는 감독인데, 전작들은 주로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 작품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은 딱 하나였습니다. 몬스터대 에일리언이라는 작품인데, 이 외에는 그닥 눈에 띄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게 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애매하게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작품입니다. 마크 러팔로와 조 샐다나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따듯하니 좋네요.

마이클 패스밴더 주연의 서부극, "Slow West" 입니다.

마이클 패스밴더 주연의 서부극, "Slow Wes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1일

개인적으로 서부극에 관해서는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나름 기대를 하는 측면은 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간달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 국가적인 면모로 해석하는 분들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마이클 패스밴더라는 나름 괜찮은 배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영화의 감독쪽은 거의 모르는 사람이라;;; 보통 포스터 선택은 이런 내용은 잘 안 합니다만, 사이즈가 다 작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배우 봐서는 약간 기대를 걸어 봐도 될 듯 합니다.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4일

난니 모레티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영화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였습니다. 솔직히 일반 관객에게는 평가가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만, 굉장히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인 것은 분명하죠. 이 영화의 특성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 하기 좀 난감합니다만, 교황에게 주어진 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를 이용한 코미디라고 말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극도의 블랙 코미디인것만은 분명하죠. 이번에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아무래도 좀 힘들겠죠.

베를린 영화제 상영작인, 'VICTORIA" 입니다.

베를린 영화제 상영작인, 'VICTORI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0일

오랜만에 영화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다른 분들이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글을 읽고, 예고편을 보면서 비슷한 의미로 관심을 가지게 되죠. 이 경우에는 솔직히 국내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반드시 여행의 일환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여행이 좋아집니다;;;) 베를린에 사는 스페인 여성이 클럽에서 한 무리의 남성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스릴러라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원 숏 원 컷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예고편에서 그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