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비틀스 : 에잇 데이즈 어 위크 투어링 이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할인이 무섭긴 합니다. 이런 고민 되었던 타이틀도 스스럼없이 사게 만드니 말이죠.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를 썼습니다. 저는 사실 두번째 디스크가 OST 내지는 흔히 말 하는 베스트 모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서플먼트 디스크더군요? 본편에 실리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꺼내면 이런 이미지 입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죠. 디스크 두 장의 이미지는 동일합니다만, 그래도 구별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써 있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책자 입니다. 해외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지, 홍보도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세 번째 살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약간 충동구매에 가깝습니다. 궁금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이긴 해서 그동안 안 봤거든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없긴 한데, 예고편이 다라서 사실 별 차이는 없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일본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법정 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 재미도 있다고 하니 한 번 지켜 보려구요.
"투 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구매 타이틀 입니다. 궁금한 영화이긴 했으니 말이죠.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와 DVD 시절 이미지를 다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좀 문제죠. 좀 있다 이야기 할게요. 디스크는 아무래도 유럽 공용이라 정말 덕지덕지 합니다. 이게 선녀로 보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DVD는 음성해설과 제작과정도 같이 실려 있습니다. 사실상, 블루레이가 오히려 다운된 케이스라고도 볼 수 있죠. 좀 아쉬운 일이긴 합니다.
"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저는 항상 그렇듯 접근성 좋은 물건을 사는 편입니다. 이래저래 문제가 생겨도 후처리가 쉽거든요. 오랜만에 4K 포함판을 샀습니다. 정말 좋은 화면이 잘 작용하는 영화거든요. 띠지 없애고 나면 아트레이데스 이미지가 나옵니다. 뒷면도 그렇죠. 포스터들 뒷면입니다. 참고로 뒤집으면 다른 이미지인데, 이쪽이 더 흥미로워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원래 이미지는 주변이 파랑인데, 색이 다르니 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서플먼트는 사실 좀 보잘것 없긴 합니다. 그나저나, 이미지는 약간 다르게 사용하긴 햇네요. 3D가 있습니다. 보신 분들의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