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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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장고 : 분노의 추적자

리뷰)장고 : 분노의 추적자

project없|2013년 3월 26일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데쓰 프루프킬빌펄프픽션저수지의 개들 이 다섯개중에 하나라도 봤고 좋아하는 작품이라면 아마도 당신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팬일 가능성이 많다.나는 타란티노의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거의 망설임없이 1위를 펄프픽션으로 꼽을 것이다. 타란티노 감독은 그 특유의 B급으 쌈마이함이 느껴지지만 그와는 또 어찌보면 반대되는 중후한 감성이 느껴지는 영화를 만드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화상에서는 대사를 주로 사용해서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보여주는데 이런 방법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은 저수지의 개들이다. 감독의 설명은 이쯤하고 이번 타란티노감독의 신작인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이하 '장고')에 대해서 알아보자.원래 장고라는 이름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오랫만에 만난 명품영화를 만나다>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오랫만에 만난 명품영화를 만나다>

오랫만에 찜질방에서 푹 지지고 나와, 여자친구랑 조조영화로 장고를 봤어요 신세계를 볼까하다가 대배우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말과 또 서부영화같은 장르를 좋아하는데다 뭣보다 명품감독님이 직접 메가폰을 잡으셨으니 망설일 필요가 있나요? 조조영화 5000원에 그냥 콜라 대짜리 하나 사서 안으로 고고~ 사람도 별로 없고 쾌적한 상태에서 영화는 시작합니다. 시작은 거칠어요 서부 영화 같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쏴죽이는 현상금 사냥꾼 닥터 슐트~! 연기가 너무나도 인상이 깊어 좀 찾아보았더니, 골든글러브, 아카데미에서 남우조연상을 싹쓸이 했네요. 정말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줍니다. 마치 장난감 쏘듯이 사람을 쏴죽이지만, 그에게서 천박함이나 야만스러움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특등사수급의 실력을 갖춘 사격실력에 '

장고, 장고, 장고장고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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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3월 25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서 바라는 건 호쾌함, 액션, 음악과 장면의 조화, 뭐 그런 거겠죠. 평이 좋길래 보러 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1. 음악은 정말 죽여줍니다. 음악과 화면만으로 100점 만점에 한 95점은 줄 수 있어요. 2. 장고 하면 머나먼 별나라 텍사스의 아메리카 원주민 보안관 장고부터 떠올리는 분 안 계신가요? 3. D는 묵음이었군요.(........) 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은 악역 캔디 농장주, 울 어무이는 못알아보시더이다. 엄마 걔 타이타닉의 걔야 그랬더니 헐......이란 반응. 좋은 건가? (^^);; 5. 닥터 킹 슐츠에게 상 줘라 두 번 줘라. 아 받았지. 6. 잔인함 정도는 킬빌 1보다 훨 낮은 것 같습니다. 피가 튀는 것도 [이건 영화다! 영화라고! 과장법 몰라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로렐린 호수|2013년 3월 24일

별 다섯 중 별 다섯. 재미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이므로 매우 피가 튀깁니다만...직접적으로 썰고 자르는 장면은 거의 없고...랄까 아예 없었던 듯??;; 피는 제법 많이 퍽퍽 튑니다만 그게 뭐랄까;;; 굉장히 호쾌하게 튀긴다는 기분; 현실적이라기보다는 영화적인 느낌으로 연출되다보니 그렇게 잔인하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는 제가 넘 덤덤한 거려나요;; 같이 본 사람들은 나온 다음에 피 너무 튀었다고 음료수고 뭐고 안 마시려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뭐;; 잘린 단면이라던가 부러지는 장면이 직접 나오진 않았으니까 괜찮지 않나....요..??;; 여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ㅋㅋㅋㅋㅋㅋㅋ호쾌한(..) 유혈 씬과 깨알같은 개그씬들이 엇갈려서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게 꽉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