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Posts
53 posts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란티노이지만 너무 길다는 것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미있게 봄. 영화전체의 기승전결을 그닥 신경쓰지 않는듯한 에피소드 나열식 진행은 뭐 이제 그러려니...장고역할에 윌스미스가 거론되었었다고 하는데 도저히 분위기가 상상되지 않네..7/10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Django Unchained (2012년)
감 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 연 : 제이미 폭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무엘L,잭슨, 크리스토프 왈츠,케리 워싱턴 각본 : 쿠엔틴 타란티노음악 : 엘리나 보인톤 제작비 : 1억불촬영 : 로버트 리처드슨 편집 : 프레드 라스킨 오마쥬란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솔직히 제대로 보여 준 영화들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과거의 이야기와 설정 그리고 기법를 차용을 하여 자신의 영화에 활용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될 뿐 인데요. 때로는 오마쥬라고 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때가 있는데 장르 영화팬으로서

장고: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2012)
-우어엉 폭스횽 날가져요 ㅜㅜ ※뭐 아시다시피 감독이 타란티노다. 끝났다. 벌써부터 흑형간지 웨스턴이다. 피범벅이야 당연 예상했을것이고, 역시나 음악이 전체적으로 신나더라. 나도모르게 `장고'를 흥얼거리면서 다녔으니... 철없는 중년의 친구 두놈들은 나이값하게 `우주보안관 장고'를 부르면서 다녔으니 이것이 젊음인가... 뉴텍사스를 흥얼거리는 친구들을 보며 `뭐 영화내에서도 텍사스는 나오니...' 여튼 영화는 노예에서 바운티헌터로 전직하는 한 흑간지형님의 이야기. 진지함은 별로 찾을수없고 찾으려해도 유쾌함으로 바뀌는데 오래걸리지않으니... 영화는 길이가 상당히 길더라. 거의 3시간 좀 안되는데 맥주먹으면서 봤더니, 화장실을 2번가는 대참사가...
Django, unchained - 2013.03.28
예비군 훈련날 서면 롯데에서 조조로 본 장고, 분노의 추적자. 정의와 불의의 경계선이 명확하지 않고 악당측이 불쌍해지는 테이큰류의 영화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는 영화 제목을 객관식으로 고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절대 고르지 않을 보기다. Django, unchained이라는 원제도 괜찮고 향수를 일으키는 "무법자 장고"가 차라리 낫다. 다음중 사회의 안녕과 사회 구성원들의 안정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사적 복수가 허용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영화를 모두 고르세요. ➀ 테이큰 ➁ 아저씨 ➂ 장고, 분노의 추적자 ➃ 쇼킹 양아치(1996년 장전중학 패밀리 제작) 제이미 폭스는 정의로운 역에는 어울리지 않는 인상이다. 그러기에 무법자 장고에는 오히려 어울린다. 여유 넘치는 능력자, 돌싱 필의 닥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