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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 분노의 추적자 / Django Unchained (2012년)
감 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 연 : 제이미 폭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무엘L,잭슨, 크리스토프 왈츠,케리 워싱턴 각본 : 쿠엔틴 타란티노음악 : 엘리나 보인톤 제작비 : 1억불촬영 : 로버트 리처드슨 편집 : 프레드 라스킨 오마쥬란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솔직히 제대로 보여 준 영화들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과거의 이야기와 설정 그리고 기법를 차용을 하여 자신의 영화에 활용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될 뿐 인데요. 때로는 오마쥬라고 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때가 있는데 장르 영화팬으로서
Django, unchained - 2013.03.28
예비군 훈련날 서면 롯데에서 조조로 본 장고, 분노의 추적자. 정의와 불의의 경계선이 명확하지 않고 악당측이 불쌍해지는 테이큰류의 영화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는 영화 제목을 객관식으로 고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절대 고르지 않을 보기다. Django, unchained이라는 원제도 괜찮고 향수를 일으키는 "무법자 장고"가 차라리 낫다. 다음중 사회의 안녕과 사회 구성원들의 안정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사적 복수가 허용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영화를 모두 고르세요. ➀ 테이큰 ➁ 아저씨 ➂ 장고, 분노의 추적자 ➃ 쇼킹 양아치(1996년 장전중학 패밀리 제작) 제이미 폭스는 정의로운 역에는 어울리지 않는 인상이다. 그러기에 무법자 장고에는 오히려 어울린다. 여유 넘치는 능력자, 돌싱 필의 닥

장고 비긴즈? / 장고:분노의 추적자(2012)
'장고'라는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건, 60년대 서부 영화이다. 그런데 나는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 가 생각 난다. 물론, 둘 사이의 연결은 '장고' 말고는 없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마찮가지이다. 스토리상의 연결은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장고'의 캐릭터와 배경을 빌려왔을 뿐, 그냥 미국 남북전쟁 때의 인종차별을 흑인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영화는 60년대 향수를 떠올는리듯한 리듬의 오프닝으로 시작된다. 거기다가 매우 60년대스러운 노란색(!) 자막으로 '미국 어딘가'라고 배경을 소개 한다. 노예로 끌려가던 장고(제이미 폭스)는 현상금 사냥꾼 닥터 킹 슐츠(크리스토프 왈츠)의 도움으로 자유를 얻게 되고, 그와 함께 현상금 사냥꾼이 된다. 그러던

리뷰)장고 : 분노의 추적자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데쓰 프루프킬빌펄프픽션저수지의 개들 이 다섯개중에 하나라도 봤고 좋아하는 작품이라면 아마도 당신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팬일 가능성이 많다.나는 타란티노의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거의 망설임없이 1위를 펄프픽션으로 꼽을 것이다. 타란티노 감독은 그 특유의 B급으 쌈마이함이 느껴지지만 그와는 또 어찌보면 반대되는 중후한 감성이 느껴지는 영화를 만드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화상에서는 대사를 주로 사용해서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보여주는데 이런 방법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은 저수지의 개들이다. 감독의 설명은 이쯤하고 이번 타란티노감독의 신작인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이하 '장고')에 대해서 알아보자.원래 장고라는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