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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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언체인드와 디저트

장고 언체인드와 디저트

n o v l i k e|2013년 2월 14일

* 새 카테고리를 추가했습니다. 영화로 밥 벌어 먹고 살던 사람인데 영화계 잠시 떠났다고 영화를 몸에서 완전 떼어낼 수 없어서 시작된 영화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보는 카테고리. 영화를 본 사람만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본질은 물론 영화를 본 사람도 갸우뚱 할 영화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 속의 식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그림 그리는 것이야 아무렇게나 그리는 수준이라 재미는 있지만 고역은 고역. 잘 그리고 싶은 생각이야 전혀 없고 바랄 수도 없지만, 그림으로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부러운 적이 없어요. 대화는 영어로 썼는데 영어도 기본적인 수준이라 읽는데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지만 한국어로 해야 할지 고민중... 그리고 나는 조만간 그린티케익이든 화이트케익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진짜 액션 쾌감이란 이런 것 (13/02/02)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진짜 액션 쾌감이란 이런 것 (13/02/02)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3년 2월 4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장고를 보았다. 감상 전 트레일러를 보고 서부영화구나 생각했다. 총잡이들과 보안관, 그리고 사막이 서부영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하지만 는 내가 생각하던 서부영화와는 조금 달랐다. 의 주된 이야기는 미국의 노예제도에 관한 것이다. 악하지도 착하지도 않은 닥터 킹 슐츠(크리스토프 왈츠)는 현상금 사냥꾼이다. 현상금이 걸려있는 어떤 남자를 찾아야하는데 그의 얼굴을 아는 자가 장고(제이미 폭스)뿐이여서 노예로 팔려가던 장고를 동료로 맞이 한다. 둘은 콤비를 이뤄 현상금 걸린 범죄자들을 잡는다. 이 영화의 부제가 'unchained'인 것 처럼 영화에서 흑인 노예제도가 만연해 있는 미국의 모습을 보여준다. (KKK단의 유래? 이렇게 우스꽝스

장고: 분노의 추격자 기대된다

장고: 분노의 추격자 기대된다

앤잇굿?|2013년 1월 25일

개봉일 2013.03. 줄거리 1850년대 미국 남부,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크리스토프 왈츠)에게 도움을 준 대가로 자유를 얻게 된 흑인 노예 장고(제이미 폭스)는 닥터 킹 슐츠와 함께 현상금 사냥꾼 일을 시작한다. 매일 무섭게 사냥 기술을 연마하는 장고의 목표는 오직 하나, 오래 전 다른 곳의 노예로 팔려간 아내를 찾아내 구하는 것이다. 장고는 집요한 추적 끝에 아내가 악덕 농장주 칼뱅 칸디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손에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고 그의 농장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내의 탈출을 위해 힘겨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기대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우려 한국 관객들의 취향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트위터에서 하도 호평이 자자해 타란티노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