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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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파트 2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항상 그렇듯, 이런 타이틀들은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저같이 따로 따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주로 던져지는 고민인데, 완결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박스로 나올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줄줄이 구매를 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해리 포터를 한 번 겪고 나니 무지하게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 나올 때 쯤 되니 UE 버젼이 나오고, DVD만 나온 상태인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물론 이 타이틀은 구매를 할 겁니다. 확장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굳이 그걸 볼 필요는 없겠다 싶은 영화죠. 부가영상 - 제작 영상 - 두 편을 하나로 - 뮤직 비디오 [The Forgotten]

오블리비언 - 시각적인 스펙터클로 모든것을 커버하는데 성공한 영화
얼마만에 이렇게 한가하게 리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가 딱 한 편이라는게 이렇게 맘이 편하고 즐거운 일인지 잊어버리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땡기는 작품이 많은 주간들을 헤쳐 나오고는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로 한가하게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이번주가 정말 죽여줍니다. 딱 한 편으로 마무리가 된다는 사실 덕분에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셉 코센스키 감독에 관해서 제가 아는 정보는 오직 하나, 바로 전작이 트론 레거시 라는 점입니다. 사실, 그 이전에 직접적으로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지는 않았죠. (물론 흔히 말 하는 메인스트림이라는 부분에서 이야기입니다. 그 외의 것들을 찾아다니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물

캐빈 코스트너가 다시 큰 판에! "Three Days to kill" 사진들입니다.
캐빈 코스트너는 한동안 잠잠한 양반이었습니다. 사실 한 물 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뤽 베송이 제작을 맡고 맥지가 감독에 이름을 올린 영화에 직접적으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은퇴를 앞둔 비밀 요원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고뇌가 좀 끼어 있기는 하더군요.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는 한동안 주로 크게 터뜨리는 영화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실 크게 터뜨리는 영화 외에 또 잘하는 쪽이 두 사람 나오는 코믹 버디 액션도 꽤 하는 편이죠. 사람들은 그 지점으로 한 번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결국 이번에 한 편 나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영화가 잘 되려면 이 영화가 좀 해 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웬지 이런 영화가 취향에 맞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다 보니 확실히 강도는 높네요.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5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새 방향이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차량 액션이던 전편들보다는 좀 평범해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좋아하는 배우가 이번에는 또 악역으로 추가가 되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