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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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최근 좀 웃기게 다가오는게, 제가 본 영화중에 동화 원작으로 했던 영화 중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이 가장 나았다는 겁니다. 물론 샘 레이미가 창조한 오즈의 프리퀄 역시 마음에 들기는 했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헨젤과 그레텔이 최고였죠. 브라이언 싱어는 그냥 엄어가겠습니다. 도저히 정이 안 가는 영화를 만든 양반인지라,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헨젤과 그레텔이 속편이 나옵니다. 사실 이 영화가 걸어온 궤적을 살펴보면 상당히 기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다 찍어 놓고서 창고 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배우들 인기가 어느 정도 올라서 나왔더니, 북미에서는 그저 그런 흥행을 거뒀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2억달러 정도의 흥행을 했으니 말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개인적으로 샤말란의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하는 편 입니다. 해프닝은 솔직히......아직도 별로거든요. 데블은 그나마 낫기는 했는데, 영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는 그나마 나을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제이든 스미스는 낭리 갈 수록 아버지 눈매를 닮아 가네요.

"캐빈 인 더 우즈" 블루레이라니!

"캐빈 인 더 우즈" 블루레이라니!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오는거죠. 덕분에 저는 올 4월이 웬지 점점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결국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새로 출시되는 타이틀도 막기 벅차다는 생각을 자꾸 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정말 무시무시하죠. 제가 공포 영화중에서는 두번째로 구입 하는 타이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첫번째는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차지를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예스 24에서 지원하는 블루레이라서 적어도 서플먼트 한글자막 문제는 고민 안 하고 있죠. 출시일이 4월 25일 이더군요. - 오디오 : DTS-HD Master Audio 5.1 채널 - 자막: 한국어, 영어 - 러닝타임: 95분 - 구성: 1 디스크, 4P 속지, 엘리트 클리어 케이스29,800원(

"킥애스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킥애스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1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이지만, 걱정이 되는 면도 많은 작품이죠. 그나저나, 마더 러시아는 진짜 분위기 죽이네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1일

얼마 전 워너의 내부 시사 이야기가 흘러 나온 적이 있습니다. 맨 오브 스틸에 관한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상당한 작품이고, 흥행에서 재미를 볼 수 있겠다 라는 내부 평가였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시사인지라 이게 관객평은 아닌게 함정이죠. 그나저나, 새로운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서인지, 그 빨간 팬티가 없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