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DAWN
Posts
4 posts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항상 그렇듯, 이런 타이틀들은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저같이 따로 따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주로 던져지는 고민인데, 완결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박스로 나올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줄줄이 구매를 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해리 포터를 한 번 겪고 나니 무지하게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 나올 때 쯤 되니 UE 버젼이 나오고, DVD만 나온 상태인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물론 이 타이틀은 구매를 할 겁니다. 확장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굳이 그걸 볼 필요는 없겠다 싶은 영화죠. 부가영상 - 제작 영상 - 두 편을 하나로 - 뮤직 비디오 [The Forgotten]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2" 새 포스터 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끝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빠지게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도 안 바뀌고 말이죠. 뭐, 제발 이번에는 좀 살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드디어 이노무 이야기가 끝난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편과 2편만큼, 3편과 4-1편의 편차가 너무 심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관계로 이번 파트 2는 좀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지점에서 걱정이 되는 영화도 아니거니와, 그나마 정상적으로나마 나온다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큰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이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언제쯤 트레일러 애딕트는 아이폰을 지원하게 될까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