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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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전 물론 반지의 제왕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쥬라기공원의 테마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설적인 음악들도 많죠. 대부분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작곡이고 말입니다 보통은 첫 손에 시네마천국 테마가 꼽히는데, 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테마를 최고로 칩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최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한 곡을 추가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에서 엔리오 모리꼬네가 열을 제대로 받았나 보더군요. 최근의 어느 대학 수업에서, "타란티노가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바스터즈에 한 곡을 쓰라고 줬다. 그런데 그 음악을 일관성 없이 영화에 배치 해 놓았다" 라며 "아무도 그런 사람과 작업 못할 것" 이라고 했다네요. (물론 이건 번역이 아닙니

"킥애스2" 스틸컷입니다.
길게 소개 할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웬지 힛걸의 바이크가 탐나요......

엑스파일 시즌 1 DVD 득템!
저도 드디어 엑스파일 구매 시작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시즌 7까지만 나와 있어서 그것도 고민이지만, 일단 거기까지 도달 하는 것 자체가 문제죠. 시즌 1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걸로 시작 해야죠. 후면입니다. 작은 글자는 에피소드 입니다. 세워놓고 찍었습니다. 디지팩 케이스인지라 이미지가 또 있습니다. 처음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의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쭉 다 펴면 이 정도 입니다. 참고로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디스크인데, 솔직히 내용이 많지는 않더군요. 속지입니다. 이 정도면 한 마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후면

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이번주도 영화가 많습니다. 세 편이죠. 물론 한 편은 다행히 먼저 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만, 그래도 올리는 때가 때 인지라 이제서야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어쨌거나,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분위기만 봐서는 웬지 엇비슷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한 편은 이미 검증이 된 영화이고, 한 편은 아직 검증이 안 되었으며, 나머지 한 편은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리뷰 하려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하물며 이 영화가 망할 것으로 대략 감이 잡힌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물론 그렇게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리뷰 대상에 올리는 면은 있습니다. (사실 망할 것이 뻔한 영화는 거의 같은 기대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요즘에 국내 작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는 관계로 굳이 좋게 보려고 노력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그 생각을 다시 뒤집어 놓더군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느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