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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오픈 레인지"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영화를 구매했죠. 캐빈 코스트너가 감독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부극이기도 하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가 현지화가 제대로 된 케이스 입니다. DVD 시절에는 이렇게 열심히 해줬었는데 말이죠......요새는 전 세계가 구획별로 통합 되는 스타일로 타이틀이 나오다 보니, 좀 아쉬운 모습이긴 하네요.

"Hidden Figures"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궁금해 하는 영화입니다. 미 항공 우주 프로젝트에서 역량을 발휘한 흑인 여성들 이야기 이거든요. 의외로 흑백 갈등이 있었던 시대에, 여성 인권 관련해서 다루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Criminal"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별 사전 정보 없이 바로 정보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출연진이 꽤나 좋은 편이더군요.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제 인생에서 캐빈 코스트너가 직접적으로 주연을 하는 영화를 다시 고르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워터월드 이후에 거의 모든 영화들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가장 최근작인 잭 라이언 시리즈에서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 영화 마져도 재미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쉽게 말 해서 감독 보고 결정한 상황입니다. 맥지는 영화가 깊이는 없을 지언정 재미는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배우보다는 감독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맥지인데, 나쁜 감독은 절대 나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무래도 스타일이 확실하고, 한계 역시 확실한 감독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