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테이크다운 - 소재외에는 마땅찮은 영화
이번주는 꽤 좋은 주간입니다. 검증은 된 영화이기는 한데, 그다지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액션 스릴러로 보이는 영화이고, 나머지 하나는 검증된 우디 앨런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우디 앨런 영화는 과거에도 극장에서 상영을 몇 번 했다고 하는데, 제가 개봉작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이제야 보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는 했네요. 아무래도 우디 앨런 작품이니 보는 데는 정해졌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생각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애매한 조건이라고 한다면, 제가 이 영화에 출연진을 보고서 엉뚱한 생각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워낙에 배우들의 대다수가 자신의 이미지를 가지고 연기를 하는 부분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매튜 맥커너히가 물망에 올랐네요.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킵 S. 손 이라는 교수의 이론을 토대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다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원래는 스픽버그가 진행을 하다가 감독이 바뀐 영화로도 이야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굴러 가다 보니 이제는 배우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제 타이밍에 나왔죠. 바로 매튜 맥커너히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 꽤 유명한 감독을이 이제 자주 찾는 양반이 되어 가는군요. 바로 요 전에는 지금 현재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의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에 출연을 시키고 말입니다. P.S 킵 손이 누군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라고 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일단 나와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더 꼬일 가능성도 배제 하기 힘들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동양 이야기라니 뭐가 또 다를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제일 약한 울버린이란 점에서 기대를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파이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요즘 이 타이틀은 할인중입니다. 하지만, 가끔 할인가보다 더 싸게 구할 때도 있죠.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로컬 타이틀인지라 표지부터도 바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런 타이틀들, 뭔 상을 받았는지 굳이 안 써 줘도 될 거 같은데 다 써 주더군요;;; 케이스 내면 이미지 입니다.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이 이미지는 자주도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결국 사기는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