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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쩌다보니 말이죠. 자그마치 스틸북으로 구했습니다. 구석에 조금 찌그러짐이 있습니다만, 만원도 안 되는 돈에 샀으니 뭐...... 서플먼트는 많은 편입니다. 다만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되는건 아쉽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는 런던인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정작 구매가 매우 늦는 상황이네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년)
감 독 : 저스틴 린 출 연 : 그뒈인 존슨, 빈 디젤, 폴 워커, 미셀 로드리게즈, 루크 에반스, 성 강등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빈 디젤과 미쉘 로드리게즈가 내한을 했는데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기자 회견이 있어 직접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특성상 큰 스크린에서 봤으면 했으나 제가 본 상영관은 스크린이 수원 보다 작아서 좀 기다렸다가 수원에서 편하게 볼 걸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무래도 시사회는 저와 맞지 않는 듯... 아무튼 영화는 액션 특히 레이싱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영화도 없을 것으로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달려 주더군요. 레이싱 영화의 극강까지 재미를 끌어올린 전편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시리즈 자체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새 트레일러입니다.
얼마 전 아이맥스에서 아이언맨을 볼 때 이 예고편을 보고 있자니,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이맥스로 말이죠. 아무래도 이번에 스케일이 훨씬 더 커지다 보니 이 영화가 드디어 아이맥스에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에 관해서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를 다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진짜 죽여주기는 하네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포스터들입니다.
영화가 개봉할 때가 되다 보니 정보가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편한 정보들이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점점 더 죽이게 바뀌는데 말이죠, 흔히 말 해서 겉멋만 든 영화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