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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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part.2 , 2012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part.2 , 2012]길고도 길었던 소꿉놀이가 드디어 끝났다. (박수, 눈물)그래도 주위에서 다들 재밌다고 해서 여차저차 따라오긴 했는데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는다. 길고 긴 러닝타임중 반 이상은 소꿉놀이. 전 세계에서 벰파이어들을 모아 이런 저런 신기한 능력들을 보여주길래 그래도 좀 뭔가 대단한게 나오려나 싶었는데, 머리만 댕강댕강댕강댕강......원작은 안봐서 모르겠고, 중고딩때 보던 인터넷 판타지 소설 수준의 각본으로 이렇게 긴 시리즈를 만들 결심을 한 용기에 대해 경의를.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항상 그렇듯, 이런 타이틀들은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저같이 따로 따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주로 던져지는 고민인데, 완결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박스로 나올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줄줄이 구매를 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해리 포터를 한 번 겪고 나니 무지하게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 나올 때 쯤 되니 UE 버젼이 나오고, DVD만 나온 상태인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물론 이 타이틀은 구매를 할 겁니다. 확장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굳이 그걸 볼 필요는 없겠다 싶은 영화죠. 부가영상 - 제작 영상 - 두 편을 하나로 - 뮤직 비디오 [The 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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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 - 액션 활극으로 대미를 장식한 멜로
브레이킹 던 part 2 크리스틴 스튜어트,안나 켄드릭,로버트 패틴슨 / 빌 콘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종결편인 브레이킹 던 part 2. 근데 정말 마지막이 맞나?...뭔가 후속편을 만들려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 결말. 순순히 물러날 볼투리 일가가 아닌데 말이지...어쨌든 왼쪽 포스터 상단에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라고 했으니 그런가 보다 하고 봤음. 이 시리즈의 제일 첫 스타트를 끊었던 "트와일라잇"이 가장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이어진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 1"에서는 억지스럽고 이해 불가한 사랑 놀음에, 영화를 보면서도 내가 왜 이걸 계속 보고 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더랬다. 그래도 한 번 칼을 뽑았으니 끝까지 본다는 심정으로 마지막 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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