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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새로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작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개봉의 때가 왔고, 그 전에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만 하는 숙명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또 하나가 있는데,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도 눈에 띄는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정작 큰 문제가 저번주에 영화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리뷰 분량이 굉장히 부족해 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1편 개봉 당시에도 그다지 볼 맘이 있었던 영화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게 2편의 개봉 시점이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취향을 이어받는 면도 당
![[The Avengers]](https://img.zoomtrend.com/2012/06/22/b0040655_4fe2fce3c354d.jpg)
[The Avengers]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 (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선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이게 되지만,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Marvel의 야심만만한 대작 Avengers. 나오기도 전부터 아이언맨을 제외한 토르, 캡틴아메리카 등을 망쳐놓은 주범이라는 평을 받았던 작품인데, 예상외로 잘 만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 하는 기대 만발을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그냥 딱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죠. 물론 감독이 마크 웹이라는 심리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힘을 보여준 감독이기 때문에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좀 기대가 되기는 하죠. (물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보여줬던 스파이더맨의 극강 찌질함을 과연 이 영화가 넘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적어도 이 영화가 시각적인 즐거움은 확실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기대중입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퍼스트 어벤져"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스트 어벤져 블루레이를 지르기 위해서 나름대로 고심을 좀 했습니다. 사실 기다리면 3D가 빠진 물건이 나올 줄 알았는데, 빠진 물건은 절대로 안 나오더군요. 결국 이제서야 지르게 되었습니다. 앞면입니다. 대체 왜 3D 빠진 버젼은 없는지 아직까지도 이해 불가입니다;;; 본편입니다. 2D이며, 서플먼트도 들었죠. 문제의 3D 디스크 입니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이라는 부제가 제게는 붙어 있죠. 안쪽 이미지는 뭐, 잘 아는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어벤져스 타이틀들을 다 모았습니다. 하지만.......짐에 쓸모 없는 3D 블루레이가 파라마운트덕에 2장이나 생겼습니다. 참 고맙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