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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엄청나게 다양한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저게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아니라 티트로이트 스틸 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동물 어벤저스 5

동물 어벤저스 5

그냥 생각날 때마다 슥슥....하고있지만 이 시리즈는 대체 어디까지 나오는 것인가;; 친구네 고양이가 놀러가면 다리에 대고 몸을 부비부비 해줘놓고서는 내가 으아 귀여워 하고 만지려고하면 "어딜 만지냐! 천한 인간!" 하고 하악질하는 것이 너무나 로키 스러워서(....) 로키 예뻐요 로키. 스타크는 그리고싶은데 소재가 생각이 안나네... 캡틴 아메리카 배우인 스티브 에반스가 나온대서 판타스틱4를 보는데 내 기억에는 정말 재미없던 것으로 기억되어있는데 호감의 눈으로 보니 나름 재미있어서 자신에게 절망. 이것이 콩깍지...아이고 ㅇ<-< 그래도 시리즈 2 실버서퍼는 용서가 안되요. 내용이 막장... 마성의 여잔 수잔같으니. 게다가 갤럭투스가 언급되는데 그놈 내가 얼마전에 마블VS캡콤에서 해치운 그

[Ghost Rider : Sprit of Vengeance]

[Ghost Rider : Sprit of Vengeance]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고스트 라이더가 된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가 동유럽 한적한 마을에 숨어 지내고 있는데, 악마의 아이 대니를 구해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거래를 풀어주겠다는 수도승 모로가 찾아와 악마 로크와 그 수하들과 겨루는 이야기. 전작과 연관성을 버리고, 고스트 라이더를 일종의 헐크같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슈퍼 영웅으로 묘사했는데, 썩 와닿는 면이 없다. 액션 장면도 평범하고, 스토리 전개도 허술한 장면이 많다. 악역조차 매력적이지 못하니, 아무래도 고스트 라이더의 판권이 다시 마벨로 돌아가는 건 시간 문제인 듯 싶다. 과연 마벨이 고스트 라이더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 지는 의문이지만...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사게 되리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하지만 어벤져스의 성공은 결국 절판을 불러왔고 재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입니다. 전 굳이 합본판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스펙은 꽤 빵빵한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한계가 안 들어 온 부분이 있어서 말이ㅛㅈ. 디스크는 굉장히 간단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안쪽은 꽤 잘 되어 있는 편 입니다. 아직까지 캡틴 아메리카는 구매를 안 한 상황인데, 곧 사야죠. 언제 살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