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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잡담(1) - 캡틴 아메리카
- 어벤저스도 이제 개봉한지 꽤 되었으니 글이나 써볼까 싶다가, 긴 글은 시간도 안 되고(귀찮아서) 자주 쓰는 잡담식으로 써보렵니다. 랄라~ - 진짜 잡담입니다! 막 영화와 만화가 마구잡이로 섞여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 - 영화판 캡틴은 화나면 불이 붙습니다. FLAME ON!!!(배우 장난) -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름 자체가 가장 논란. 그도 그럴게 코믹스가 처음 나온게 1941년. 1941년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당시 전 세계의 적인 나치가 주적. 아무래도 영웅 미국, 미국의 영웅 이런저런 필요가 딱 맞아서 등장했으니. - 그래도 나름 지금은 박애주의자. 인류를 위한 캡틴입니다. 미국 정부 랑도 사이가 그닥 좋지만은 않은게 캡틴. - 영화와 코믹스 모두 공통적으로 얼어붙은 캡틴의 부활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결론 부터 말하면 아주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토르나 퍼스트 어벤저를 본 이들은 다들 공감할듯합니다. 3D 효과가 아주 일품이더군요.. 물론 종잇장 앞뒤로 세워놓은 듯한 반쯤의 입체감이긴 했지만 (아마 더욱 리얼한 입체였으면 뎁스 설정이나 좌우 시야각때문에 거의 정면에서나 제대로 보였을듯..) 아바타 이후에 제대로 된 3D 였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은 블랙위도우가 의자에 앉혀서 고문 당하는 장면이 거울에 비추어지는 씬... 이게 입체감이 리얼하더군요.. 그리고 로키가 공중항모(?) 의 감옥(?) 에 갇혀서 블랙위도우와 대화할때 투명 외벽에 침(혹은 땀?)이 튀기는데 이게 또 입체감이... 리얼했습니다.(진심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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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