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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로 "Madame Web"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소니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으로 재미를 엄청나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을 다른 유니버스로 분류 함으로 해서 영화적인 재미를 더 부여하는 힘도 가지게 되었고 말입니다. 다만, 그 외에 나오는 작품들은 좀 미묘하긴 하죠. 특히나 베놈 평가는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마담 웹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예지력이 있는 인물로, 스파이더맨 관련 인물들의 미래 예측이 주요 능력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 노인네 역할에.... 다코타 존슨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젊은 분으로 디자인을 바꿨더라구요.
"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퍼스트 룩 영상 입니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솔직히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에서 뭘 잘 만들 거라는 기대를 전혀 안 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소니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단히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2부작으로 나눠서 공개한다는 것 역시 매우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전작의 그 에너지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매력적입니다. 다만......저는 약간 멀미가 오네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오프닝 1분 클립 입니다.
스파이더맨 관련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멀티버스 때문이긴 한데,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과거 악당들이 돌아온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 지점에서는 그보다 큰 이야기도 상다잏 궁금하긴 하지만, 악당 셋을 어떻게 상대 할 것인지만 해도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닥터 옥터퍼스는 웬지 다른 분위기로 갈 거라는 묘한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마블이 뭔가 자신들이 하던 틀에서 전혀 못 벗어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전작 엔딩 크래딧에서 거의 바로 이어지네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거의 개봉 직전입니다. 솔직히......좀 걱정됩니다. 너무 공개된게 한 번에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