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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는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동안의 시리즈가 꽤 만족스러웠던 상황이다 보니 감독이 바뀐다는게 좀 아쉽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이 정말 심란한 일만 저지르지 않았다면 그냥 그대로 갔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결국 디즈니는 입장상 그냥 둘수는 없는 상황이었기에 감독이 바뀌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이야기 되는 감독들이 이야기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이야기 되는 사람은 트래비스 나이트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서 범블비도 좋은 결과를 냈죠. 폴 페이그 역시 이 리스트에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 양반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데이브 바티스타 曰, "드렉스 솔로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
요즘 데이브 바티스타는 정말 논란의 한가운데에 선 상황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과거 감독이었던 제임스 건 감독이 트위터에서 한 이야기들로 인해 하차 하는 바람에 정말 별 이야기가 다 튀어나왔고, 그 핵심에 서는 데에 주저함이 없는(?) 무지막지함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용서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식겁하게 만드는 발언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덕분에 본인도 드렉스 역할에서 하차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랙스에 대한 솔로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며, "드랙스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좋겠다"고 했다더군요. 본인이 드랙스로 출연 하지 않아도 그 소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 2017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SF 시리즈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스타트랙이고 다른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이하 가오갤)이다. 스타트랙은 언제나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SF정석, 모범생 같은 느낌이라면, 가오갤은 상식 밖의 괴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영화의 구성으로 보면 완전히 상반된 두 시리즈이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해 애매하게 꼬아놓거나 불확실한 요소들을 절대 남겨놓지 않는 다는것이다. (꼬아만 놓고 풀지 못한채 마무리한 영화들이 얼마나 많던가) 그래서 시리즈물임에도 매 편마다 하나의 이야기가 확실하게 완결되어 하나의 완성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지금에서야 리뷰를 쓰고있긴 하지만, 개봉 전부터 가오갤1 을 재상영관에서 복습까지 하고, 벼르고 있다가 개봉 당일날 칼같이 봤을만큼 기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