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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vs 캡콤 오리진, 9월 20일 발매 예정

마블 vs 캡콤 오리진, 9월 20일 발매 예정

9월 20일에 XBLA와 PSN에 등록 예정입니다. 가격은 $14.99(1200MS Points) HD화와 온라인 기능 추가, 리플레이, 관전 가능, 8인 멀티 로비 이것으로 모든 마블 vs 캡콤 시리즈가 XBOX360과 PS3에 나오게 되는군요... 웃기게도 마블 vs 캡콤2 가격은 800인가..560인가로 아는데..왤케 비싸지 ㄱ.. 여튼 여담으로.. 아이언맨이 아닌 워머신이 나오는 이유가 다 만들었는데 판권 문제 때문에 부랴부랴 이름과 스킨을 바꿧다고[.. 그래서 모든 기술이 아이언맨 기술[..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냥 개드립 Q. 캡콤 게임은 언제 사야되나요? A. 차세대기에서 리메이크버전이 나오면 그때 사시면 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일

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 제가 한 짓은.......새벽 6시에 일어나야만 했다는 점 입니다. 예매를 하는데, 주말 조조가 설마 7시, 그것도 아이맥스가 말이죠. 솔직히 CGV에 항의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좀 힘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밀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왔다는 것만 해도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시간에 본 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이야기가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걱정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는 영화사의 사정에 의해서 영화가 다시 시작이 된 그런 캐이스인지라 더더욱 이

스파이더맨 3 - 액션의 파괴력과 스토리의 상관관계

스파이더맨 3 - 액션의 파괴력과 스토리의 상관관계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7일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막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이 정도로 힘들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어느 선 이상까지는 밀어 붙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어차피 리부트 이니까 굳이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 하는가 생각이 있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이 블로그 고나련하여 이해관계가 한 번에 겁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 점 덕분에 밀고 가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2편의 성공은 확실히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블록버스터가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을 했고, 스토리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역시 대단히 잘 증명을 한 영화가 되었기도 하니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상업적 성공으로 인해서 그 이후 이야

스파이더맨 2 - 지적인 블록버스터를 만들다

스파이더맨 2 - 지적인 블록버스터를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6일

시리즈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집에 전부 DVD와 블루레이가 구비가 되어 있죠. 다만 2편의 경우는 확장판인 2.1이 또 있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 극장판은 기준으로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들은 극장판에서 더 잘 보여지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공지 다운 공지로 시작을 하게 되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편의 성공은 정말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사실 원작에서 꽤 많은 부분에 관해 변칙 플레이를 진행을 해 버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있어서 관객들로 하여금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것은 결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