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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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EX](https://img.zoomtrend.com/2017/08/14/c0014543_598b4212325b8.jpg)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EX
나 자신부터 과거를 기억하는 것과 조작하는 시도 사이를 오가며 망상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시놉을 봤을 때 상당히 마음에 들어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다만~ 기대를 하면 반동이 있기 마련이니 기대한 바와는 노선이 살~짝 달라서 아쉬운 면이 있긴 하네요. 생각보다 덜 섬세한 것도 그렇고...보면서 아...소설을 봐야겠다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네요. 그렇다고 나쁜건 아닌데~ ㅎㅎ 원작 소설과는 결과도 다르다고 합니다. 감독은 리테쉬 바트라로 런치박스 등의 인도 등지의 영화를 주로 찍던 분인데 이 작품부터 영국이나 미국에서 작품하시나 보더군요. 기록, 기록만이 그나마 한가닥 진실의 끈을 잡게 해주는 것이라 기록하는 것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를 기억해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항상 그렇듯,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가는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해 했던 영화들이기는 하지만, 평가 역시 그냥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이 영화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왜 그럴 것인지에 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미묘한 것은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타셈 싱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비낟. 국내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개봉한 작품이 꽤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 제가 딱 한 편 봤고, 그 작품은 정말 엄청나게 재미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작품은 바로 신들의

영화 : a single man
이 싱글맨이 의미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의 상실과 공허는 느껴진다. 혼자가 된다는 것, 영화 초반 그의 강의에서 두려움에 대해서 강의한다. 우리의 진짜 적은 '두려움'이라고. 조그만 나라가 우리나라를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흑인이 이 나라를 모두 차지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리고 소수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소수자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서 폭력을 저지르는거라며. 그리고 늙고 혼자가 된다는 두려움...... 포스터에는 오직 콜린퍼스와 줄리안무어만이 나온다. 혼자가 되어버린 사람들이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매일 스스로를 학대하는 사람들이다. 첫장면에서 죽은 매튜 구드는 계속해서 등장한다. 콜린퍼스는 매 순간, 매 장소에서 그를 회상하며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셈 싱의 작품중에서 극장에서 본 작품은 아직까지는 "신들의 전쟁"이 다 입니다. 이후에 백설공주는 그냥 손을 안 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이전 작품들의 경우에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의 경우에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편차가 심한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영상미 하나로는 정말 누구라도 인정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당히 표현할만한 작품이라면 오히려 화면 보는 맛은 있다고 말 할 수 있죠. 일단 이번에는 암에 걸린 갑부가 젊은 사람의 몸에 자신의 의식을 이식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더 게임"이라는 작품이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