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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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타셈 싱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되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신들의 전쟁이 제 취향에서 정말 심하게 벗어난 케이스라 말이죠. 암에 걸린 백만장자가 젊은 사람의 몸을 차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테이션 게임] 앨런 튜링](https://img.zoomtrend.com/2015/02/27/c0014543_54eb474bbc162.jpg)
[이미테이션 게임] 앨런 튜링
앨런 튜링의 실화를 가지고 만든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아는 이야기와는 좀 다르기도 하고 실화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해보이는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게다가 얼마 전에 앨런 튜링 관련 영상을 봐버린게 좀 ㅠㅠ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았던데 실화를 영화적으로는 적당하게 그의 성향(?)을 각색했다고 봅니다. '그분'에게 명령을 받아와 뒤집는건 참 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여기선 나름 이런 장면도 보여주는게.... 여성들의 다정한 게이친구라는 요즘 트렌드를 가미한 느낌도 들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키이라 나이틀리의 오랜 유대를 보는 것은 좋았지만 동성애적인 측면을 제외하고는 힘이 빠진 느낌이라;; 물론 사

싱글 맨, A Single Man, 2009
구찌의 수석 디자이너가 상상하고 콜린 퍼스가 이를 완성시킨 필름. 영화 은 구찌를 지금의 구찌로 만든 톰 포드가 메가폰을 잡았다는 사실만으로 독특한 영화가 되었지만 사실은 그보다 콜린 퍼스의 연기력이 그것을 구현하고도 남을 정도로 발휘된 영화이기도 하다. 톰 포드가 구찌를 나온 후 2005년 설립한 ‘Fade to Black’은 영화 제작사였고, 그가 유명한 자신의 선글라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시기도 그 당시였다. 그리고 2009년, 그는 자신이 제작자이자 연출가로 참여한 영화 으로 감독 데뷔를 했고, 그의 이 데뷔작은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추측과는 달리 그는 이 영화의 의상들을 직접 디자인
스토커, 2013
박찬욱 감독이 이정도로 결벽증이 있는 사람이었나? 씬 하나하나마다 열심히 빗자루질을 한 느낌.본인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 싶었던 걸까. 의도가 궁금하다. 내러티브 자체는 뭔가 궁금한 점이 많았다.한 번에 와닿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인디아는 삼촌과 같은 부류였던 걸까.왜 삼촌을 쐈을까.인디아의 살인은 왜이렇게 헛점이 많아 보일까.아빠가 찰리를 집에 데려가지 않았던 건,찰리와 인디아가 같은 부류인 걸 알았기 때문일까.엄마는 왜 인디아와 사이가 안좋을까.엄마는 왜 아빠와 사이가 안좋아졌을까. 여운을 주는 이야기 구조는 좋아하는데이건 여운 정도를 넘어서서 계속 읭? 하게 된다. 반면 미쟝센은 참 깔끔했다.통일감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최대한 시각적으로 표현하려는 것이 느껴졌다.그래서 자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