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I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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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문정동 피티 운동일기
인터벌 활용 벌써 몇 개월 정도 몇 가지 인터벌 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면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룹 수업이 아니기에 ~ 인터벌에서 난도 조절과 개인 특성을 살리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대략 주 2회 운동하는 분들에게 체력 요소나 여러 자극을 주기 편하다는 장점. 시간이 촉박한 경우 등등 써먹을 일은 많기에 ~ 개인적으로는 러닝을 배우면서 느꼈던 기록 활용 부분도 큰 것 같습니다. 내가 운동을 하고 있고 폼이 올라왔다면 기록은 바뀔 겁니다. 그 숫자가 시간/ 심박/ 체감 강도 여러 가지로 표현되겠지만~ 요즘 확실히 느끼는 건 역치까지 끌어올린 분들이 역시나 변화가 확실하다는 것! 왜 시킬까? 왜 할까? 고민이 필요한 시간.......

1226 마포역 igym 운동일기
8킬로 빌드업 조깅 조금은 추웠지만.. 밖으로 나가고 싶었던 금요일이었습니다. 170 메트로놈으로 맞추고 조깅 시작. 좁은 보폭에서 조금씩 늘려가며 페이스도 빌드업. 무엇보다 신경 쓴 건 계속 지적받는 손목 털기와 팔 치기 자세에 신경을 잘 쓰는 식간이 40분 정도로 40분에 맞춤 11시 임 00 회원님 1) 풀 오버 2) 흉추 스트레칭 2종 3) 메인 운동 원 암 로우 2시 1) 헤일로 + 풀 오버 2) 레니게이드 로우 + 링 로우 3) 케이블 플라이 + 서포트 홀드 4) 리버스 플라이 (케이블) 진즉에 했었더라면? 싶은 최고의 상태 유지 중. 3시 1) 흉추 스트레칭 + 케이블 로우 변형 2) 패러럴바 랫풀 다운 (니링포지션) 3) 푸시업 (딥바 이용) + 목동 윈.......

1225 문정 아이짐 운동일기
누군가에게는 기쁜?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게는 LSD의 기억만 가득했던 성탄절 ㅡㅡ; 그날의 기록을 다시 보는데 지금 생각해도 고통스러웠던.. 그날 이후 수동 머신은 한 번도 타지 않았다는.. 12시 민 00 회원님 1) 스텝 + 시저킥 + 러시안 트위스트 2) 스미스머신 브리지 + 레그 익스텐션 *늘 후면 사실에 집중했었는데.. 알고 보니 쿼드는 힘이 더 없었다는 … 1시 현주 샘 1) 풀 오버 + 레그레이즈 + 원암 로우 - 요추에서 과신전을 막고 흉추 움직임을 위해 변형. - 약점인 하복부 & 장요근 운동 추가 2) 메인 운동 티바로우 - 밑에 장여사와 잘 비교하면 후면 사슬에서 버티는 안정감 차이가 느껴집니다. 허리 근력 유연성의 차이지만 ~.......

1224 러닝 & 운동 일기
12.24km를 맞추려 했는데 ㅡㅡ? 뛰다 보니 12.25로 마무리했던.. 큰 의미는 없지만 남들 한다고 하니 따라 해봤던 크리스마스이브 러닝~ 계단이나 주로 상황에 따라 페이스는 달랐지만 메트로놈을 열심히 지켜서 케이던스 리듬은 성공. 임 00님 서킷트레이닝 지난 시간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에 투자한 만큼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진행했던 임 00님 레슨. 누구나 그렇듯 스레드 푸시+ 플랭크 잭에서 힘겨웠던 모습 ^^ 가벼운 몸에 근력도 나쁘지 않지만 좌우 편차가 크고 유연성 부재로 동작이 제한적. 12시 돌신 1) 케어링 체조 2) 바벨 컬 + 흉추 체조 3) 원암 오버헤드 익스텐션 보통 한 부위에 2가지 정도를 적용하지만 보상작용이 큰 신동준 님.......
목요일 베가베리 러닝 스케줄 25km 러닝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자 목요일이었습니다. 이날 베가베리 파고팀의 스케줄은 25~30km 러닝. 다른 클래스 멤버분들은 휴일이기에 파주스타디움에서 100바퀴 도전을 하기도~ 덜덜.. 트랙 100바퀴는 뛰어본 적도 없기에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일까 상상도 안됩니다. 내게는 휴일도 아니고 수업 이후에 뛰어야 하기에 애매한 시간.. 파주 비닐하우스로 가면 2시간 정도 밖에 남지 않기에 시간 내에 뛸 수가 없고.. 밖에서 뛰자니 체감 온도가 -18도 시간의 방 시간의 고통 그래 그냥 10km씩 3번 끊어서라도 하자! 항상 시작은 할 수 있다지만… 현실은 전혀.. 어떻게 10km는 끝냈지만.. 이미 몸도 피곤 적막한 아이짐에서 무동력을 이어가는 건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