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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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런 말 결성 & 새해 러닝 30k

1월 1일 런 말 결성 & 새해 러닝 30k

2025년 러닝 결산 4000km 정도는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11월 여러 대회가 겹치면서 테이퍼링을 가져가다 보니 생각보다 낮았던 마일리지입니다. 이번 겨울 장거리에 좀 더 신경 쓰고 연 4000 이상 월 350 이상은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12월 마일리지 3시 간주 1번과 조금씩 거리를 늘려갔던 12월 1월 장거리를 대비해서 조금씩 거리량과 마일리지를 늘리고 있습니다. 1월 1일 30000m 영하 10도가 넘었던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먹었기에 끝까지 달렸던 1월 1일 출근 시간도 촉박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5분 언더로 유지가 되어 150분 언더로 끝냈던 1월 1일 개인적으로는 휴식 없이 보급 없이 잘 끝내서 매우 뿌듯했던 3만미 거리주였습니다. 특.......

1224 러닝 & 운동 일기

1224 러닝 & 운동 일기

12.24km를 맞추려 했는데 ㅡㅡ? 뛰다 보니 12.25로 마무리했던.. 큰 의미는 없지만 남들 한다고 하니 따라 해봤던 크리스마스이브 러닝~ 계단이나 주로 상황에 따라 페이스는 달랐지만 메트로놈을 열심히 지켜서 케이던스 리듬은 성공. 임 00님 서킷트레이닝 지난 시간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에 투자한 만큼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진행했던 임 00님 레슨. 누구나 그렇듯 스레드 푸시+ 플랭크 잭에서 힘겨웠던 모습 ^^ 가벼운 몸에 근력도 나쁘지 않지만 좌우 편차가 크고 유연성 부재로 동작이 제한적. 12시 돌신 1) 케어링 체조 2) 바벨 컬 + 흉추 체조 3) 원암 오버헤드 익스텐션 보통 한 부위에 2가지 정도를 적용하지만 보상작용이 큰 신동준 님.......

[러닝 일기] 가민 970 + HRM600 조합 21.1km 러닝

[러닝 일기] 가민 970 + HRM600 조합 21.1km 러닝

하프 거리 달려보기 사실은 120분주를 하려고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정한 리듬으로 뛰어보자 마음으로 메트로놈을 켜봤습니다. 뛰다 보면 올라가고 내게 맞는 케이던스가 잡히겠지 싶었는데 오랜만에 클래스 수업에 나가니 무언가 리듬이 안 맞는다는 결론. 손목 심박계의 튐 현상과 부정확한 데이터를 싫어하기에 폴라 심박계를 쓰다가 큰 맘먹고 HRM600까지 구매. 반환점 성수대교까지는 그냥 편하게 달리고 반환점부터는 180bpm에 두고 팔 치기에도 신경을 썼던 러닝 데이터입니다. 심박이 154밖에 안 올랐네 싶겠지만 최대 심박이 낮기에 마지막은 버거운 상태까지 도달. 케이던스 & 리듬의 중요성 일정하게 뛴다고 뛰었는데 .. 전반.......

겨울 실내러닝 무동력 트레드밀을 이용한 300m 인터벌

겨울 실내러닝 무동력 트레드밀을 이용한 300m 인터벌

300m 68-70초 휴식 30초 20세트 속도는 보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빠르게 잡힌듯 하다. 아마도 무동력 기준 16-17 때로는 15-16도 있었기에 340 페이스 였을거라 생각. 고수들은 30세트를 한다는데 .. 가능한가? 싶을 정도의 빡셈.. 겨울철에는 추위와 주로 상황이 별로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인터벌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고 여러가지를 테스트중이다. 역치 부근에서 버티는 힘이 떨어지고 지속 능력 향상도 필요하기에 휴식을 줄이고 세트수를 늘리는 전략으로 이용. 대략 10k 페이스 보다 조금 빠르게 달리고 휴식을 줄여주면 무난할 듯~ 실내 러닝이기에 속도 보정이 정확치 않아 빠르게 잡힌 페이스. 시속 16이 3분45초 페이스니 340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