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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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https://img.zoomtrend.com/2019/04/07/f0049445_5ca8ff0b293ce.jpeg)
[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
봤던 영화를 다시보는 스타일은 아닌데....넷플릭스로 뜨자마자 챙겨봄. 다시봐도 넘치는 긴장감은 최고다.챕터 1에서 우유마시고 쇼샤나 부르는 한나대령보고 있으면 뭐랄까.존나 소름끼치면서도 뭔가 카타르시스가 터짐을 느낀다. 얼핏보면 대충만든거 같은데 사실 존나 촘촘한 이야기 얼개나 치밀한 연출들을 보고 있자면뭐랄까....읽기 쉬운 겁나 재밌는 소설책 보는 느낌.
![[영화] 저수지의 개들 _ 2019.4.2](https://img.zoomtrend.com/2019/04/06/f0049445_5ca6f7c8be7bb.jpeg)
[영화] 저수지의 개들 _ 2019.4.2
쿠엔틴타란티노의 대뷔작감사하게도 얼마전 넷플릭스에 떴더라. 옳타쿠나 하고 보는데, 1. 워낙 예전작품이고2. 데뷔작이니 미숙한 부분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제한된 공간 제한된 인물로 이렇게 긴장감을 뽑아내다니.헤이트풀8의 80년대 버전같은 느낌이랄까. 초반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가사이야기로 한 5분 노가리 까는데아무 의미도 없는 그 마저도 겁나 흡입력 쩜. 새삼 진짜 쿠엔틴 타란티노는 천상 이야기꾼임.쿠엔틴 영화는 봤는데 또 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다.헤이트풀8 # 도 그렇고 장고 #도 그렇고.
펄프 픽션 트리비아-2
101.엠파이어 매거진에서 역대 최고 영화 500선중 9위에 뽑혔다(2008년 9월). 102.The Bonnie Situation에서 줄스는"Kool and the Gang"이라고 말한다. 에서 먼저 나오는 음악이 Kool & theGang의 "Jungle Boogie"이며(이 음악이 들릴 때, 마치 누군가가 라디오 주파수를 바꾼 것처럼 들린다), 줄스와 빈스가 암스테르담과 사소한 차이에 대해 대화할 때 배경음으로 나온다. 103.엠파이어 매거진에서 역대 최고 영화 301선중 5위에 뽑혔다(2014년 7월). 104.줄리아 루이 드레퓌스의 매니저에 따르면, 줄리아는시트콤 에 집중하기 위해 미아 월레스역을 거절했다(1989). 105.줄리아 스위니(라켈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