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UPONATIME...IN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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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원스 어폰 어 타임 인...할리우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신 놓고 안 사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정작 뭘 안 샀는지 기억해내곤 정말 사방을 뒤졌죠. 결국 발견 했습니다. 저는 4K 블루레이 미포함판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당시에 정신 놓고 있었고, 후에 갑자기 발매 되더니, 초회 한정으로 나와서는 사라지더군요. 저는 그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판을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등급 표기 빼면 거의 그대로죠. 후면도 그래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가......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내부는 두 배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정줄 놓고 사면 안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그 때 그 시절, 헐리우드가 있었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남기는 데에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가 가져가는 잡음이 좀 있기는 한데, 영화를 보는 데에 문제가 될만한 잡은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땡기는 영화가 좀 있기는 했는데, 그냥 이것과 다른 한 편만 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들은 모두 괜찮은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초기 작품인 펄프 픽션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가져갔고, 영화적으로도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저수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8월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데미안 루이스는 못 알아봤네요;;;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예고편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한창 칸 영화제가 열렸고, 이 영화와 비교되는 영화가 바로 기생충 이었습니다. 기생충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긴 했죠.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 영화 역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확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잘 나오기를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잘 나오길 바래야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뭘 찾기에는 배가 계속 아프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느낌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