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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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예고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 분노의 추적자"](https://img.zoomtrend.com/2012/10/24/e0055563_5086821dadd4e.jpg)
[예고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 분노의 추적자"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서부극인 "장고: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의 본 예고 편입니다. 서부극 자체를 극장가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거기다 메가폰을 잡은 게 다름 아닌 타란티 노 감독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돋는 영화입니다. 장고 역을 제이미 폭스 (Jamie Foxx)가 맡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크리 스토프 왈츠 (Christoph Waltz), 사무엘 L. 잭슨 (Samuel L. Jackson), 케리 워싱턴 (Kerry Washin- gton), 돈 존슨 (Don Johnson), 그리고 '원조' 장고인 프랑코 네로 (Franco Nero)도 출연합니다. 18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두번째 소개입니다. 그만큼 자주 정보가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웬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역시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시 리우와 러셀 크로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라면, 최소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가 정말 뻔하다는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가정교육을 어디로 받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딩보다 영화 관람 매너가 더 똥일 때가 많아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전 이런 묘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좋습니다. 본편도 이래야 할 텐데 말이죠.

2012 코믹콘 사진!(영화, 드라마중심) 뒷북
지난 2012년 7월 12일에서 15일동안 코믹콘이 샌디에고 에서 열렸었습니다.(지금은 옆에있는 열도에서 코미케하져;;이미 끝났겠네요) 여튼 코믹콘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코믹콘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코믹콘은 원래 미국에 있는 샌디에고에서 부터 시작된 미국판 코믹시장을 겨냥한 컨퍼런스 쯤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코믹만을 다루는 잔치였는데 만화시장이 점점더 넓어지고 영화화되는 건수도 많아지고 하니까 그냥 멀티컨텐츠 페스티벌 처럼 된 느낌의 축제입니다. 규모도 어마어마합니다. 무려 3일간 60만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스타들도 출동하니 가히 엄청난 축제라고 할 수 있죠...(E3 보다 대중적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뭐 실제로 참가를 해봤어야 알지ㅠ)코믹콘의 로고

The Man With The Iron Fists
막 기대된다기 보다는 어떨까라는 호기심이 먼저 생기는 영화네요. 타란티노가 좋아하겠거니 했더니, 제작자 이름에 떡하니 올라가 있고, 그런고로 저예산이겠거니 했더니, 역시 약 2천만 달러의 B급 무비네요. 그런데 감독을 잘 모르겠어요. 힙합 뮤지션 RZA라는데, 제간 생소한 인물이거든요. 하지만 예고편을 보고 났더니 호기심이 기대감을 살짝 바뀌네요. 북미 개봉이 10월이라는데, 국내에선 정식으로 개봉할런지, 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