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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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펄프 픽션 트리비아-1
1. 빈센트가 미아의 가슴에 주사기를 찔러 넣는 씬은 존 트라볼타가 주사기를 가슴에서 뽑는 장면을거꾸로 돌린 것이다. 자세히 보면 미아가 정신을 차렸을 때 가슴에 마커로 남긴 표시가 없어진 것을 알수 있다. 2. 빈센트 베가의 1964년형 쉐빌 말리부 컨버터블은실제로는 각본가이자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의 것인데, 영화 제작과정에서 도난 당했다. 2013년에 경찰이 두 아이가 낡은 차의 도색을 벗기는 것을 보았다. 경찰은그 둘을 체포했고, 차를 조회하니 차량 등록 번호가 바뀌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차가 바로 도난 당한 타란티노의 차였다. 당시 차 소유주는 최근에그 차를 구매했고, 도난 차량이라는 것은 꿈에도 몰랐다. 3. 하비 케이틀은 자신의 친구 브루스 윌리스가
다른 차원에서 온 해리 포터 시리즈
다른 차원에서 연출된 마법 세계 씨리이즈. 박찬욱 -부활한 볼드모트는 복수를 위해 해리를 잡아다 계단 밑 벽장에 쳐넣고 15년을 키운다. 해리에게 매일 주어지는 유일한 음식은 저멀리 동아시아 머글들 사이에서 인기라는 군만두. 벽장 내부 벽지는 그로테스크한 무늬로 발라야함. 봉준호 - 호그와트 내에서 가해진 학교 폭력으로 인해 결국 죽음을 맞이한 학생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에 대한 수사가 지지부진한 틈을 타 교수들은 안전을 이유로 학생들을 열등반과 우등반으로 나누게 된다. 용의자 취급을 받으며 교수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열등반 학생들은 결국 폭주하게 되고, 해리를 위시한 열등반 세력은 진범 검거와 차별 철폐를 위해 교수들 + 우등반을 대상으로한 혁명을 벌이게 되는데…… 데이비드 핀쳐 - 마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촬영장 사진입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입니다. 더 길게 설명 안 해도 기대가 이미 만발인 상황이죠. 디카프리오가 이번에도 뭔가 제대로 하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