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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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음악과 마지막의 재연이 살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좀 있었던 관계로 사실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한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라 결국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의 일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엄밀히 말 하면 브라이언 싱어가 맞기는 합니다. 브라리언 싱어가 처음부터 참여해서, ‘거의’ 막판까지 직접 참여해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참여 길이로 인하여 결국에는 영화의 단독 감독으로 이름을 올

내가 매료되는 예술가들은 하나같이.

내가 매료되는 예술가들은 하나같이.

paradiso _canto|2013년 1월 15일

그 삶이 순탄치 못하다. Arthur Rimbaud아르뛰르 랭보시인, 프랑스 이 사람의 삶에 대해선, 더 말해 무엇할까.고등학교 다닐 때 '랭보, 지옥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책을 통해 그의 삶을 알게 됐다.그 전엔 그냥 대부분의 알려진 시의 대부분을 15세-20세에 썼다고 하니 천재구나.게다가 잘생기기까지!! 해서 좋아하게 됐는데,책을 읽고 난 뒤엔 할 말을 잃었다. 엄격한 가톨릭 교육을 받았지만 가출을 일삼고.10살이나 많은 시인(폴 베를레느)와 동성애에 빠지고, 그의 권총에 맞고.그렇게 열정적이던 그는 너무도 쉽게 문학에 흥미를 잃어 문학을 포기하고무기밀매, 마약거래 등으로 생활하다무릎에 종양이 생겨 다리를 절단하였지만 결국 사망. 이상작가,

2012 08 14 <퀸 - 우리의 나날들>

퀸 - 우리의 나날들 로저 테일러,브라이언 메이,프레디 머큐리 / 매트 오케이시 나의 점수 : ★★★★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 퀸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4일 원 썸머 나잇 - '레전드 나잇' 프로그램 w 기몌 다큐멘터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록밴드에 대한 다큐란 꽤 흥미롭고 심지어 고개마저 까딱거리게 되는 것이었다. 퀸이라는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앨범을 찬찬히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작년에 사망 20주기였던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강인함,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멤버들의 그에 대한 사랑과 우정 들을 알게 되었다. 전설은 언제나 숭고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