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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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9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로켓맨을 먼저 사긴 했죠. 그쪽이 저는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회판 입니다. 좀 기쁘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와 스펙 위주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도 프래디 머큐리가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드디어 시놉시스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는 라이브 에이드 재현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당대에 정말 괜찮은 영화중 하나였으니 안 산게 이상한 일이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숨겨진 여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숨겨진 여담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13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숨겨진 여담2018년 나에게 있어서 가장 인상깊게 봤던 작품은 당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닐까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수상 기록들이 그 증거이기도 함. 이거 보고 한동안 퀸에 제대로 빠져서 노래 맨날 듣고 그랬는데.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의 경우는 거의 뭐 무한루프. 하루 왠종일 틀고 그랬다. 보니까 오늘 SBS에서 설날특선영화로 틀어주는 것 같더라. 그런 의미에서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나름 비하인드 스토리 이런거 좋아하는지라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랑 실제 그의 삶과 조금은 달랐던 부분. 여담이라고 하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에피소드 같.......

Highlander 1986 中 Who wants to live forever

Juice Diary|2019년 2월 10일

오래전에 본 영화입니다. 다시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를 보니 이 노래가 나와서 다시 떠올려봅니다. Who wants to live forever라는 노래는 1986년 나온 Highlander의 OST 중 한 곡입니다. 불노불사의 종족이 상대를 죽여야만 더 강한 힘을 얻게 되고 최후의 1인만이 살아남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There can be one only). 영생의 부질없음을 얘기하는 그런 영화 중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숀 코넬리가 나오는 액션물이고, 너무 오래된 영화라서 누군가에게 보라고 강력히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개봉 당시는 못봤고, 이후 비디오샵에서 빌려본 영화였는데, 당시 퀸의 LP를 즐겨듣던 때라 엔딩에 이 노래가 나오자 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에

보헤미안 랩소디 (2018) / 브라이언 싱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2월 8일

출처: IMP Awards 공항에서 짐 나르는 일을 하는 이민자 파로크는 동네 클럽에서 보컬이 떠난 밴드에 들어가 프레디 머큐리(래미 말렉)로 활동하다 성공하고 밴드 이름을 [퀸]이라고 부른다. 실험적인 다음 앨범이 계속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프레디 머큐리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미국 유명 레코드사의 단독 앨범 제의에 흔들린다. 전설적인 로큰롤 밴드 [퀸]을 결성해 성공가도를 달리다 위기를 맞고,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자신이 AIDS에 걸린 것을 알게 된 후 다시 모여 Live Aid 공연에 나서는 과정을 다룬 영화. 극적인 포장보다는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밴드 [퀸]이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편집해 기둥 줄거리로 삼았다. 밋밋할 수 있는 이야기 굴곡을 채우는 것은 적재적소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