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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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보헤미안 랩소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로켓맨을 먼저 사긴 했죠. 그쪽이 저는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회판 입니다. 좀 기쁘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와 스펙 위주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도 프래디 머큐리가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드디어 시놉시스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는 라이브 에이드 재현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당대에 정말 괜찮은 영화중 하나였으니 안 산게 이상한 일이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숨겨진 여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숨겨진 여담2018년 나에게 있어서 가장 인상깊게 봤던 작품은 당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닐까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수상 기록들이 그 증거이기도 함. 이거 보고 한동안 퀸에 제대로 빠져서 노래 맨날 듣고 그랬는데.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의 경우는 거의 뭐 무한루프. 하루 왠종일 틀고 그랬다. 보니까 오늘 SBS에서 설날특선영화로 틀어주는 것 같더라. 그런 의미에서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나름 비하인드 스토리 이런거 좋아하는지라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랑 실제 그의 삶과 조금은 달랐던 부분. 여담이라고 하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에피소드 같.......
Highlander 1986 中 Who wants to live forever
오래전에 본 영화입니다. 다시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를 보니 이 노래가 나와서 다시 떠올려봅니다. Who wants to live forever라는 노래는 1986년 나온 Highlander의 OST 중 한 곡입니다. 불노불사의 종족이 상대를 죽여야만 더 강한 힘을 얻게 되고 최후의 1인만이 살아남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There can be one only). 영생의 부질없음을 얘기하는 그런 영화 중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숀 코넬리가 나오는 액션물이고, 너무 오래된 영화라서 누군가에게 보라고 강력히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개봉 당시는 못봤고, 이후 비디오샵에서 빌려본 영화였는데, 당시 퀸의 LP를 즐겨듣던 때라 엔딩에 이 노래가 나오자 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에
보헤미안 랩소디 (2018) / 브라이언 싱어
출처: IMP Awards 공항에서 짐 나르는 일을 하는 이민자 파로크는 동네 클럽에서 보컬이 떠난 밴드에 들어가 프레디 머큐리(래미 말렉)로 활동하다 성공하고 밴드 이름을 [퀸]이라고 부른다. 실험적인 다음 앨범이 계속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프레디 머큐리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미국 유명 레코드사의 단독 앨범 제의에 흔들린다. 전설적인 로큰롤 밴드 [퀸]을 결성해 성공가도를 달리다 위기를 맞고,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자신이 AIDS에 걸린 것을 알게 된 후 다시 모여 Live Aid 공연에 나서는 과정을 다룬 영화. 극적인 포장보다는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밴드 [퀸]이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편집해 기둥 줄거리로 삼았다. 밋밋할 수 있는 이야기 굴곡을 채우는 것은 적재적소에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