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

포스트: 2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3 posts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_ 2018.11.7

23camby's share|2018년 11월 12일

퀸의 노래가 영화의 8할.제목이 프레디 머큐리가 아닌 이유가 있다. 사실 이걸 봐도 퀸이나 프레디 머큐리에대한 깊은 지식이나 공감을 하긴 힘들다.사건의 인과나 심리묘사같은거도 단편적인 수준 그럼 영화는 별로였나? 라고하면 ...존나 재밌음.생각해보면 그게 다 퀸 음악이 겁나 좋아서임. 거기에 라미말렉의 허리케인블루급의 립싱크가 더해지니 감동 폭발함. +라이브에이드 영상을 보면 얼마나 몰입해서 재현했는지가 느껴짐 +그러고보니 보헤미안랩소디는 20년전 허리케인블루로 처음 접했었지....

BOHEMIAN RHAPSODY (2018)

취미생활|2018년 11월 11일

TRACKLIST:01 “20th Century Fox Theme”02 “Somebody To Love”03 “Doing All Right… revisited” (Performed By Smile)04 “Keep Yourself Alive” (Live At The Rainbow)05 “Killer Queen”06 “Fat Bottomed Girls” (Live In Paris)07 “Bohemian Rhapsody”08 “Now I”m Here” (Live At Hammersmith Odeon)09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10 “Love Of My Life” (Rock In Rio)11 “We Will Rock You” (Movie Mix)12 “Anoth

보헤미안 랩소디

DID U MISS ME ?|2018년 11월 11일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은 감독 교체다. 애초에 요즈음의 브라이언 싱어도 별로인데 심지어 축구선수 후반 추가시간 교체 마냥 경질되고 바톤 넘겼잖아. 그렇게 연출권 넘겨 받은 사람이 덱스터 플레쳐인데, 이 양반이 만들었던 도 실존 인물 전기 영화였으나 그저 그랬거든. 때문에 그런 감독 교체로 인한 불균질함이 가장 눈에 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보기 전부터 했었다. 근데 그 딴 거 1도 없음. 비율로 따졌을 때 덱스터 플레쳐가 총 몇 퍼센트의 분량을 연출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략 2주 분량 정도뿐이었다고 하니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겠다. 그러나 그런 거 다 떠나서 그냥 영화 전체가 고른 느낌이 먼저다. 브라이언 싱어로서는 소수자를 다뤘다는 소재적 공통점만 제외하면 기존 필모그래피에

보헤미안 랩소디 - 라이브 에이드, 눈물과 감동의 클라이맥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항 노동자로 일하는 파록(레미 말렉 분)은 스스로 이름을 프레디로 바꾸고 기타리스트 브라이언(귈림 리 분), 드러머 로저(벤 하디 분)의 록 그룹의 보컬리스트를 맡게 됩니다. 베이스트 존(조셉 마셀로 분)까지 참가해 4인조가 된 뒤 그들은 밴드 이름을 ‘퀸’으로 짓습니다. 퀸은 첫 번째 앨범의 대히트로 성공 가도를 질주합니다. 보헤미안 프레디 머큐리의 광시곡 ‘보헤미안 랩소디’는 20세기 후반을 풍미했던 록 그룹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굵고 짧았던 생애를 포착합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을 맡았지만 도중에 해고되고 덱스터 플레처가 후반 작업을 맡았습니다. 서두의 20세기 폭스의 로고에 삽입되는 팡파르부터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