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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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노래에 스토리가 더해지니 파괴력이...

LionHeart's Blog|2018년 12월 29일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사실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면 안보게 되는 청개구리같은 면이 있어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롱런하더니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지금은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없는 영국 록 밴드 'QUEEN'의 이야기를 전설적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내용은 록 밴드에서 예상할 수 있는 요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사랑, 동료와의 갈등, 음악적 길의 추구 등등. 하지만 이것이 실제 있었단 일이라고 하니 소설이나 만화보다 더 지어낸 듯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흐름이 예상되기에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대해 1도 모른다고 해도 대략 다음을 예상하기

영화//보헤미안 랩소디(2018)

별 & 모닥불|2018년 12월 10일

가수 ‘프레디 머큐리’의 일생을 그린 영화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3713 이 영화의 줄거리는 영국의 이민자 가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의 출세(出世)기를 영화화한 것이다. 그는 탄자니아에서 이민(移民) 와 노동자로 살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1971년도에 4명의 밴드 ‘퀸(Queen)’을 정식으로 결성해 1973년도 데뷔 이후 15장의 정규 앨범을 내면서 7~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가 된다. 그리고 2012년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곡'을 조사했을 때 비틀스를 제치고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가 1위로 올랐다. 그가 에이즈로 45세에 죽은 지 21년 만의 일이었다. 이 영화는 지난 10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10.31 개봉) 그룹 '퀸(Queen)'과 프레디 머큐리를 소재로 한 음악영화. 비긴 어게인, 원스, 위플래시, 라라랜드 등 의외로 음악영화가 성공하는 한국에서 보헤미안 랩소디의 성공은 어쩌면 예견된 성공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TV만 틀어도 수많은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퀸의 노래들이 흘러나온다. (특히 We Are The Champions는 지나치게 남용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허구한날 흘러나온다. 에반게리온과 카우보이비밥 OST도 너무 남용하고 있다.) 광고 음악으로도 여전히 계속 퀸의 음악이 사용되고 있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에서 퀸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애석하

보헤미안 랩소디- 음악으로 모든걸 땜빵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1월 23일

원래 퀸이라는 밴드에 크게 관심을 가진것도 아니라 굳이 볼 생각은 없었으나 동생이 보자고 강권해 보고왔습니다. 일단 배우들의 싱크로가 엄청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브라이언 메이는 아들조차 이정도로 닮진 않았을거라 생각될 정도였어요. 그리고 퀸 전기 영화라기보다는 프레디 머큐리 전기영화네요. 이거 프레디 머큐리를 제외한 다른 멤버는 거의 병풍 수준. 특히 존 디컨은 쥐도새도 모르게 합류해있을 정도로 공기였네요. 전기 영화로서도 애매한게 인물의 내면을 제대로 조명한것도 아니라 여러 모습을 맛보기로만 훝어주고 지나갑니다. 프레디의 내면도, 고뇌도, 작품활동도 모든게 깊이가 부족해요. 전개도 매끄럽지않고 후다닥 처리되고요. 영화적 완성도로는 꽤 별롭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단점을 퀸의 음악으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