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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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그원 보고 받은 포스터와 포토티켓 외 기타
1. 올 해의 마지막 영화는 스타워즈의 첫 외전 영화 로그 원이 되었습니다.원래 영화는 혼자 일반 상영관에서 즐겨 보는 편인데 동호회 아는 형님들이 같이 용산 CGV에서 아이맥스서 보자고 해서방금 보고 왔죠. 2. 아이맥스서 보니까 저렇게 포토티켓을 만들어주더군요. 호옹이그래서 받아봤는데 영화 좋아하면서 저런거 모으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취향적격인듯.플라스틱 카드형태로 되어 있어서 퀄러티가 좋습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포토티켓 만들어봤네요.디자인은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3. 그리고 아이맥스로 본 사람에 한해 특전으로 저렇게 포스터도 나눠주더군요.용산 CGV는 제가 고른 포토티켓과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주더군요.꽤 비싼 아이맥스지만 포토티켓과 포스터로 왠만큼 본전을 챙긴듯 한

스타워즈 탐구 - 로그 원 이스터에그
바이퍼 프로브 드로이드 일명 해파리. 제다에 도착해서였나, 길거리 장면에서 찾을 수 있음. [제국의 역습]에서 워낙에 원샷 받았지만 특히 [제다이 아웃캐스트] 플레이 해 본 게임 유저라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그 드로이드 MSE 드로이드 일명 쥐새끼. 제국군 함대 장면에서 작게 나옴. 특유의 울음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알 수 있었다. 근데 사실 드로이드들이야 이스터에그라기 보다는 나올만한 장면에 나온 것 뿐이지만 어쨌든 클래식을 연상시키는 소재인 건 맞으니까 손 잘리고 산재 못 받은 시정잡배 콤비(Cornelius Evazan & Ponda Baba) 솔직히 에버전은 확실히 봤는데 바바는 같이 나왔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전망대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6) / 가렛 에드워즈
출처: IMP Awards 제국군이 아버지(매즈 미켈슨)을 데려가고 반란군 지휘자 소(포레스트 휘태커)와 함께 자란 진(펠리시티 존스)이 범죄자로 잡혀 노역을 하던 중에 연합군이 빼돌리고, 제국군의 비밀무기 정보를 얻기 위해 특수요원 앤도(디에고 루나) 대위와 함께 소를 찾아가게 한다. 가까스로 소를 만났지만 제국군 비밀무기 개발 책임자 크레닉(벤 멘델슨)은 소와 진이 있는 제다 행성을 비밀무기의 시험장으로 삼는다. 오리지널 [스타워즈] 삼부작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2차 세계대전 (특히 레지스탕스류) 특공물 같은 느낌으로 각색했다. 다른 장르물을 개성과 역사가 풍부한 세계관으로 끌고왔다는 점에서 같은 제작사의 MCU를 연상하게 하는 접근. 작가를 유명하게 만든 전작처럼 특수효과를 효과적으로 사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이 영화가 개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작품이라서 결국에는 엔트리에 올리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스타워즈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영화판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다루지 않아도 정말 많은 전문가 분들이 붙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냥 연말에 편하게 볼까 생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아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한 때 제국군의 최종병기라고 여겨졌던 데스스타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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