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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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posts이제서야 RTX 3060 유저가 되다
원래대로라면 작년 초에 새로 컴퓨터를 맞출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그래픽 카드 가격이 미쳐 돌아갈때였죠이제서야 그래픽 카드 가격이 어느정도 제자리에 돌아온 지금원래 사려 했던 RTX 3060이 54만원대여서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자 헥사곤 그릴 구멍이 뚫린 RTX 3060 그래픽 카드의 자태 기존 GTX 1060의 크기와 비교성능은 올라가나 크기는 더 작아지고 있는 GeForce 시리즈들물론 3060 한정 컴퓨터에 설치했는데 어라 얘는 불이 들어오네? 아무튼 그래픽 카드만 바꿨습니다.컴퓨터 자체를 바꿀까 했지만 지금 컴퓨터 사기
내추럴 키보드, 것도 기계식이 오다
개인적으로 내추럴 키보드로 컴퓨터 인생을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내추럴 키보드 빠가 되었는데,이 내추럴 키보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없죠. 마치 드보락이 쿼티를 넘지 못하듯내추럴이 일반 키보드를 넘지 못하는 이치와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내추럴 키보드는 선택의 여지가 매우 좁습니다.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의 그 타건감을 좋아하는데내추럴 키보드는 기계식까지 수용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해서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죠그러다가 컴퓨존에서 이 키보드를 발견하게 됩니다.COX사의 CA106내추럴에 기계식이라니!!!! 이건 구매해야 해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이거 보니까 저도 은근 키보드 매니아에 들어가고 있군요. 키보드를 이것저것 사게 되니 박스 오픈 굉장히
(영화) TOP GUN MAVERICK을 보고 이것저것
1. 어제 용산 아이맥스에서 탑건 매버릭을 보고 왔습니다.37년만의 후속작이라니 어찌보면 대단해!!!!전작의 향수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여기저기서 보이는 속편이었습니다.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브금이 DANGER ZONE이 나오다니!!! 2. 매버릭은 아직도 대령을 달고 있는데 동기생인 아이스맨이 별 넷인데 이게 가능한건가?물론 실전 비행을 위해 진급을 포기한건 알겠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러면 장교는 퇴역해야 하는걸로 아는데미국은 가능한건가요? 미국은 모병제라 가능한가? 3. 초반에 극초음속기 다크스타를 모는 장면이 나오는데저 같은 덕후는 다크스타? 듀그라니그두? 이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ㅋㅋㅋㅋ 다크스타를 이걸 떠올렸다면 당신은 훌륭한 덕후 4. 참고로 다크
(영화)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 아 지루했다
이전글 참조(영화)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보고 이것저것 1.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마지막인 도미니언을 방금 보고 왔습니다쥬라기 월드 첫 편이 2015년이었으니 7년 만에 완결난 셈이군요 2. 영화를 보자 마자 나오는 나 빌런이요라고 말하는 듯한 바이오신의 CEO 루이스 도지슨은 아무리 봐도 애플의 CEO 팀 쿡을 보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각인되니 바이오신의 건물도 현 애플의 원형 센터 본부랑 비슷한 원형!!!! 설마 노린건가???하지만 바이오신에서 사용되는 컴퓨터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세겨져 있다 ㅋㅋㅋㅋㅋ 3. 쥬라기 파크의 앨런 그랜트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숀 코네리가 연기한 헨리 존스가 연상되었습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1. 멀티버스를 주제로 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2번째 영화. 감독은 스파이더 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가 맡아서 기대가 엄청 컸는데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마블 영화 중 가장 공포스러울거라더만 정말 그 말대로 된 영화였습니다. 2. 일단 여기서 스칼렛 위치의 엄청난 파워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할까나?메인 적이긴 했지만 안타까움도 느껴지게 연기를 정말 잘했더군요.거의 주인공급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 정도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유니버스가 아니라 스칼렛 위치 대혼돈의 유니버스 이렇게 해도 될정도 3. 멀티버스라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게 되는데 엑스멘의 익세이비어 교수도 나오게 되다니 으힉 ㅋㅋㅋㅋㅋㅋ여기서 더 말을 해보자면 인커젼을 걱정하고 닥터 스트레인지가 가장 큰 문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