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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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루카스 曰, "새 기술에 빠져서 기본기를 잊지 마라!"
오랜만에 꽤 독특한 발언이 하나 있어서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지 루카스의 발언이죠. 전 아무래도 스타워즈 에피소드1을 가장 먼저 보게 된 세대인 만큼, 아무래도 거부감이 좀 덜하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비웃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분들도 대략 자신만의 의견을 말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더군요. 이번 발언은 USC에서 강연을 하던 도중에 나왔는데, 우리가 하는 일은 바뀌지 않는다고, 신기술에 안주해서 영화를 만드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해는 됩니다. 이런걸 만들고 나서 보니, 도저히 본인도 아니다 싶은거죠. 이 논쟁을 스스로 촉발
![[타이니 데스스타] 스타워즈 타이쿤](https://img.zoomtrend.com/2014/04/11/c0014543_5345fc89e0528.jpg)
[타이니 데스스타] 스타워즈 타이쿤
스타워즈를 좋아한다면~ 이리 해놔도 대부분 알아볼 수 있더군요;; 황제의 포부는 크지만 아아... 뭐 하는건 똑같습니다. 특이한건 지하에는 번 돈으로 제국군의 무기를 개발한다던지 VIP출몰 외에 저항군이 출몰해서 잡는 미션이 있다던지 ㅎㅎ 특히 공주가 자주 출몰하는데 잡아도 도망가......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협
스타워즈 사가의 팬들에게 부정을 받는다는 그 영화제다이의 귀환이후 12년뒤에 팬들에게 선사한 거대한 모욕 뭐...안좋은 평은 다 붙는 그런 영화인 스타워즈 ep1 입니다. 99년 개봉이니까 제가 초딩 4학년때...나온 영화네요.제 기억으론 나중에 비디오 빌려서 봤으니까 개봉 당시에 본거 같진 않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기전 제가 스타워즈를 접하게 된 경로를 알려드리겠습니다.90년대 어느날 서점에서 스타워즈 책을 보게 됩니다. 대단한 책은 아니고 영화속 장면들과 함께 영화 내용을 글로 옮겨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든 책 이었습니다. 제국의 역습 포스터가 메인으로 그려진 스타디스트로이어가 멋졌던건지 다스베이더의 그 포스에 끌린건지 뭔지 '새로운 희망'과 '제국의 역습' 두 권만 부모님이

포스의 영 관련 몇가지.
※ 잘못 알려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설정들 몇개. 프리퀄 이후 등장한 영화에서의 묘사를 땜빵하려고 추가된 설정들인 관계로 이후 추가적인 설정변경을 걱정할 필요는 다른 설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보임. 1. 다스 베이더는 어디서 포스의 영이 되는 기술을 배웠나.그래도 사제관계인데.... - 팰퍼틴이 아나킨을 낚으려고 생구라를 쳤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그렇게 얼렁뚱땅 넘겨버리면 아나킨이 사후에 '어디에선가는 배워야 하는' 포스의 영이 저절로 되어버린 것을 설명하기가 어려웠던지, 일단 팰퍼틴과 함께 연구를 하긴 했는데 대체로 성공했던 팰퍼틴과는 달리 베이더는 도통 그게 제대로 되지 않다가(....), 데스스타II에서 죽은 직후 오비완을 만나서 깨우침을 얻었다고 함. 원래는 죽자마자 오비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