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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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스타워즈 관련 신작, "The Acolyte"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촬영을 하고 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정재도 정말 나옵니다.
스타워즈 새 시리즈 "The Acolyte"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다시금 기대를 어느 정도 가지게 된 것이 있습니다. 다른 것도다도.......이정재가 나오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시스라고 합니다. 아만다 스텐버그와 조디 터너 스미스가 이 작품에 이미 캐스팅된 상황이며, 총괄 제작자가 러시아 인형처럼 을 만든 양반이라고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