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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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원, 캐릭터 한줄 인상
아아 이것은 별들의 눈물이련가 "로그 원"을 3회차까지 관람했습니다. 보다보니 이거 느낌이 의외로 "깨어난 포스"와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우왁 하며 휩쓸렸으나 한 발짝 떨어지니 허술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달까. 일단 캐릭터 별로 짤막한 인상부터. 진 어소: 아빠 죽음을 보고 갑자기 투사로 돌변하는 여자 카시안 안도르: 그 여자에게 갑자기 설득당하는 남자 치루트 임웨 & 베이즈 맬버스: 동양인 제다이 부재의 한을 여기서 쏘우 게레라: 소리만 지르다 퇴장하셨네 K-2SO: 乃乃乃乃乃乃乃乃 C-3PO & R2-D2: 어째 너희가 정말 안나올까 싶었다 오슨 크레닉: 넌 목숨이 몇 개길래 제독님과 아버님께 대드나 겔런 어소: 본성 드러내면 다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https://img.zoomtrend.com/2017/01/03/c0014543_586a085d387fd.jpg)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를 극장에서는 커녕 티비에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좋아한 시리즈인데 그러면서도 최종병기 데스스타의 약점을 너무 쉽게 알려주는 장면에서는 너무한거 아닌가 했었던지라 이번 편에서 그 이야기를 들려준게 참 마음에 드네요. 시리어스 스타워즈같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스타워즈같은 널널함이 여전했기 때문에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조~금 아쉽지 않을지 ㅎㅎ 어쨌든 트릴로지를 안봐도 볼 수 있다는 광고는 전혀 동의 못하겠더군요. 이런 복장은 건담처럼 라이트 세이버를 뽑.....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스 베이더!! 사실 다스베이더의 경우 후욱후욱 아임 유어 파더같은 개그 캐릭터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https://img.zoomtrend.com/2017/01/03/e0050100_586b04a442d12.jpg)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허구는 스크린에 결박되지 않았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일심동체로 이 작품을 현실로 끌어내는 데에 열을 올렸다. 핼러윈만 되면 주인공들의 모습을 흉내 낸 코스튬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인기 장난감 블록 레고(The Lego Group)도 이 영화에 바탕을 둔 제품을 시리즈로 선보였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처럼 압도적인 존재감, 비범한 능력을 가리킬 때 젊은 사람들이 흔히 입에 담는 '포스'(The Force)도 이 영화에서 비롯된 단어다. 흥미진진한 전개, 독특한 외모와 강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특수효과와 근사한 소품들에 매료된 많은 사람에 의해 은막에 영사된 모습들은 실재하게 됐다. 1977년 시작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