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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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dalorian"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덕분에 디즈니 플러스를 신청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상황입니다. 이미 공개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지나 카리노는 굳이 총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나저나 국내는 좀 빨리 좀;;;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 2015

DID U MISS ME ?|2019년 12월 21일

의 개봉을 앞두고 재감상. 사실 까지 다시 보긴 했었는데 그건 리뷰 이미 했더라고. 물론 재감상 하면서 평가가 약간 하향된 부분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솔직히 말하면, 일단 재밌게 본 것은 맞다. 그런데 그 재밌게 봤다는 것에,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랬냐-라고 묻는다면 글쎄. 이 영화를 재밌게 본 건 액션 연출과 그걸 받쳐주는 최신 CGI 기술, 그리고 기존 시리즈의 투박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짐짓 세련되어진 듯한 프로덕션 디자인. 여기에 과거 향수 팍팍 뿌려주는 원년 멤버 배우들의 귀환. 딱 그것들 때문이었다. 일단 CGI 기술의 최신화는 굳이 따져 말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니 차치하고. 좋은 액션 연출이 있다. 시리즈 최초 같은데, 공중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엠파이어지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현재 평가가 좋지 않긴 하지만 스타워즈가 미국에서 정말 좋은 흥행을 보여줬던건 주지의 사실이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5일

이 영화 소식을 볼 때 마다 아쉽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의 북미 개봉은 12월 이건만 국내는 내년 1월이나 되어야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북미에서의 팬덤 크기에 비해, 국내에서는 그렇게 크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사실 스타워즈 이야기 나오는 것을 보면 무시무시하게 시끄럽기는 한데, 정말 보고 말 하는 거냐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올 정도 입니다. 아무튼간에, 개봉을 그래도 해준다고 하니 그나마 어디긴 합니까마는..... 새 3부작도 이렇게 마무리를 향해 다가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도 왜 팰퍼틴이 돌아오는지에 관해서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