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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8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고민 했는데, 웬지 깨어난 포스 처럼 나중에 또 SE 버젼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멋집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긴 합니다만.  뒷면은 렌과 렌 기사단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한 판 붙는 두 사람입니다. 영화 장면은 아닌게, 데스스타가 저렇게 온전하게 나오질 않았죠.  아웃케이스와는 다르게 영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카드가 죽 들어 있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은 본편만 있기는 한데, 더빙도 같이 들어가 있죠.  안쪽은 영화 주축 주인공들이 죽 있습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 힘겸게 겨우 다가온 마무리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8일

다시 영화리뷰입니다.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가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인데, 저는 이 시리즈를 여전히 좋아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히 다양한 상황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 시리즈가 어찌 되었건간에, 드디어 또 다른 한 번의 마무리가 다가온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곡절이 정말 많았습니다. 일단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바로 전작인 라스트 제다이입니다. 솔직히 저는 매우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말 하는 팬들이 이해하는 작품이 아닌,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한 작품이라는 점에

콜린 트래보로우가 스타워즈에 관해 입을 좀 털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6일

일단 현재 저는 스타워즈가 무척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겨울왕국이 먼저 개봉하고, 정작 스타워즈는 내년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로 인해서 상황을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라스트 제다이에서 보여줬던 에너지가 나쁜 것은 아니었는데, 좀 기묘한 구석을 가지고 있기는 했죠. 기존 스타워즈와는 결이 많이 달랐달까요. 하지만 콜린 트래보로우는 정말 큰 포부를 안고 스타워즈에 참여 했다가 북 오브 헨리의 흥행 부진과 함께 침몰한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 황제 출연에 관해서는 자기가 작품을 만들던 시절에는 없던 아이디어였으며, 전부 J.J.에이브럼스의 아이디어였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이 이야기에 관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4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죠.  좀 웃기는게, 이 이미지들 이상하게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