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라이즈오브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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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고민 했는데, 웬지 깨어난 포스 처럼 나중에 또 SE 버젼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멋집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긴 합니다만. 뒷면은 렌과 렌 기사단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한 판 붙는 두 사람입니다. 영화 장면은 아닌게, 데스스타가 저렇게 온전하게 나오질 않았죠. 아웃케이스와는 다르게 영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카드가 죽 들어 있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은 본편만 있기는 한데, 더빙도 같이 들어가 있죠. 안쪽은 영화 주축 주인공들이 죽 있습니다.
[철심장]안보면 후회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본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는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평들은 나쁜 평들이 많아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북미에서는 역대급의 흥행을 거뒀는데요아마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상영관에 많이 배정안하고 국내 모 정치영화에 스크린을 몰아준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영관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아직 대한극장과 메가박스 몇개점에서 안내리고 상영하고 있어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까지가서 보고 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늦게라도 찾아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듭니다, ^^V 저는 이번 스타 라이즈..를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으로 봅니다,아니 격투씬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IMAX - 주먹구구식 수습, 억지스러워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9부작에 걸친 ‘스카이워커 사가’의 최종장이자 시퀄 삼부작의 마지막 영화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서 사망했던 황제 팰퍼틴(이안 맥디아미드 분)이 부활해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 분)에게 레이(데이지 리들리 분)를 색출할 것을 지시합니다. 레이는 핀(존 보예가 분), 포(오스카 아이작 분)와 함께 팰퍼틴이 은둔한 행성을 찾아 나섭니다. 레이의 출생의 비밀, 허망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에 복귀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팰퍼틴의 부활을 서두의 자막(opening crawl) 첫 문장으로 선언합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서 카일로 렌에 의해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감격적인 마무리
어릴적 TV로 만나 우주SF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심어준 '스타워즈' 시리즈 대서사의 마지막 를 개봉하자마자 감상하고 왔다. 조지 루카스옹의 거대한 세계관이 1977년 에피소드4를 시작으로 6까지 이어진 후 1999년 에피소드1을 다시 시작하여 에피소드3이 2005년, 그리고 에피소드6을 잇는 마지막 세 개의 에피소드가 바통을 이어받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에 의해 2015, 2017.12 https://blog.naver.com/songrea88/221167335595 , 그리고 이번 2020.1월로 9편이 마무리를 지은 그야말로 40여년의 대장정이 끝을 내린 대미였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욱 감격스럽게 느껴진 '루카스필름' 로고와 '멀고 먼 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