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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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파이기가 스타워즈도 한다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일

스타워즈 최근 시리즈는 사실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본가도 매우 괜찮고, 로그 원 역시 매우 괜찮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7 이후로는 흥행에 좀 미묘한 기운이 도는 것도 사실이었죠. 그 결실이 한 솔로로 나타나버렸고 말입니다. 사실 한 솔로는 제가 보기에도 그냥 적당한 정도에 머무른 영화였었습니다. 어쨌거나, 이 프렌차이즈를 살려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로서 캐빈 파이기가 결국 참여 한다고 합니다. 사상 가장 수익성 좋은 시리즈를 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은 되는 듯 한데,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마블 영화가 좀 공장도 다른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디즈니 +의 "만달로리안" 관련 잡지 커버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2일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덕분에 디즈니 +를 가입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죠. 솔직히 제가 스타워즈에 바랐던게 이런 작품이긴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캐노비로 돌아온다?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캐노비로 돌아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4일

현재 스타워즈는 새로운 이야기 개발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극장에는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에피소드 4 직전 이야기도 나왔으며, 가장 최신의 이야기도 따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1월 개봉이 벌어지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정말 다양한 이야기 개발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결국 이완 맥그리거도 돌아옵니다. 이번에 맡는 역할은 오비완 캐노비 입니다. 프리퀄 3부작 다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제는 정말 알렉 기네스의 연기에 도달해야 하는데 말이죠;;; 좀 묘한게, 디즈니 플러스 공개용 이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차기작을 맡는다는 파이기.

BLOG|2019년 9월 28일

소니와 디즈니의 막판 철야협상이 벌어지기 직전, 디즈니에서 파이기가 차기 스타워즈 영화를 맡는다는걸 발표했었네요. 사실 디즈니가 파이기를 루카스 필름 수장으로 앉히고 싶어한다는 루머는 캐서린 케네디가 라스트 제다이와 한솔로이야기를 연속으로 말아먹고 난 뒤에도 돌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파이기는 마블에 대한 애정이 너무커서 고사했다고 합니다. 애시당초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할때 마블을 모델로 삼아서 제다이들을 슈퍼히어로처럼 만드는 것을 구상했다고도 하죠. 앞으로 파이기가 디즈니의 소방수 역할을 하게 될것 같네요. 파이기가 관여중인 디즈니 프로젝트가 12개를 훌쩍 넘는다고 하니까 이미 그렇데 되버렸는지도요. 그래서 디즈니도 스파이더맨 제작같은 손이 많이가는 일에서 파이기를 떼어놓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