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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7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7 깨어난 포스 미국 / Star Wars: The Force Awakens Movie 2015년 SF 스페이스 오페라 감상 매체 Theater BR 즐거움 50 : 31 보는 것 30 : 22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5 point 처음 볼 때는 스타워즈 7으로만 기억을 했습니다. 초기 감상문에도 서브타이틀을 기억하지 못해서 그냥 7이라고만 적어두었더랍니다. 바쁠 때라서 바로 가서 보지 못하고 좀 비일상적인 시간대에 가서 보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불어 사전 정보는 일부러 듣지 않고 가서 아무런 것도 모르고 봤지요. 사실 과거 자료 책자를 사서 보았을 때 본래 루카스는 9부 정도로 이야기를 구상했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고 그중 우선 중간 부분인 4-5-6을 먼저.......
<스타워즈> 시퀄에서 가장 아쉬운 것
개인적으로, 디즈니가 만들어낸 시퀄 트릴로지에는 좋은 것도 많았지만 아쉬운 것도 참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쉬운 게...... 스포일러의 역습! 를 통해 시퀄 트릴로지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다름 아니라 카일로 렌과 헉스, 파스마 셋의 삼두정 묘사였다. 물론 그 위에야 스노크가 있었지만 있었는데... 잘렸읍니다... 어쨌거나 그는 수프림 리더잖아. 말그대로 최고 지도자니까. 그 밑에서 최고 지도자에게 잘 보이려고 서로를 견제 하면서도, 각자 맡은 부분에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그런 삼두정이 보고 싶었다. 일단 존나 간지잖아. 칼잡이에 총잡이, 그리고 혓바닥잡이까지. 헉스는 일종의 행정 및 정치 지도자라고 볼 수 있을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 2015
의 개봉을 앞두고 재감상. 사실 까지 다시 보긴 했었는데 그건 리뷰 이미 했더라고. 물론 재감상 하면서 평가가 약간 하향된 부분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솔직히 말하면, 일단 재밌게 본 것은 맞다. 그런데 그 재밌게 봤다는 것에,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랬냐-라고 묻는다면 글쎄. 이 영화를 재밌게 본 건 액션 연출과 그걸 받쳐주는 최신 CGI 기술, 그리고 기존 시리즈의 투박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짐짓 세련되어진 듯한 프로덕션 디자인. 여기에 과거 향수 팍팍 뿌려주는 원년 멤버 배우들의 귀환. 딱 그것들 때문이었다. 일단 CGI 기술의 최신화는 굳이 따져 말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니 차치하고. 좋은 액션 연출이 있다. 시리즈 최초 같은데, 공중

마지막 제다이의 변
에, 오늘이 스타워즈의 날(May the 4th)이로군요. 딱히 노린건 아닌데 고민 끝에 구입한 "라스트 제다이"의 블루레이를 막 감상 완료한 고로 작년 가장 큰 논란에 섰던 그 영화에 대해 늦게나마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먼저 블루레이 타이틀이니까 알맹이에 대해 먼저 간략히 소개하자면, 뭐 "깨어난 포스"때와 마찬가지로 2 디스크 사양임에도 뭔가 의미있는 부가 내용은 여전히 없이 자화자찬의 연속이고, 촬영 끝났을때 '악의 축' 캐슬린 케네디와 제작자 램 버그만, 감독 라이언 존슨 이하 스탭들이 이게 어떤 엄청난 결과로 돌아올 줄을 모르고 희희낙락 웃으며 마냥 좋아하는 모습이라던가 언제 녹음한 건지 모르겠지만 논란이 된 장면들의 코멘터리를 들어봐도 설명이나 변명도 없고, 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