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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9 목동메가박스 레미제라블 (2012)
121219 목동메가박스 레미제라블 (2012) 영국의 영화제작사 워킹타이틀과 뮤지컬 프로듀서인 카메론 매킨토시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앤 헤서웨이가 맡은 판틴의 I dreamed a dream 을 듣는데, 어찌 어제 개표상황과 맞물려 눈물이 나던지...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레미제라블 - 마음을 흔드는 뮤지컬 영화
오랜만의 뮤지컬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될 때에는 아무래도 이야기 자체가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이야기가 다른 부분으로 해석이 되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좋게 다가온 것은 아무래도 감독 탓도 있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정말 즐거운 주간입니다. 뭐가 되었건간에, 입안에 있을 만한 느낌이 다 치워지는 맛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러고 보면 헐리우드에서는 뮤지컬 영화를 굉장히 자주 만드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 이전에도 꽤 많은 작품이 나왔고, 락 오브 에이지 같은 최근작도 있으니 말입니다. 제 기억에 공주와 개구리 역시 뮤지컬로 분류될 수 있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인도 영화

장발장을 노래하다. (뮤지컬영화 '레미제라블')
레 미제라블 '장발장' 이라고도 하는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영화 이다. 레미제라블 은 이미 많은 뮤지컬로 상영된 바로 알고 있다. 이를 뮤지컬영화로 만들었는데 호불호가 갈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영화 상영시간이 2시간이 넘어간다. 솔직히 그 방대한 양의 소설을 2시간짜리 영화로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을 것 이다. 그러나 2시간이 넘어가게되면 영화가 좀 지루해지는 맛이 있어서 좀 감점요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음악으로? 이루어진다. 다른 뮤지컬영화처럼 중간중간에 뮤지컬을 끼어넣는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뮤지컬처럼 만들어 버려서 볼거리는 많았지만 좀 지루하지 않았나 싶다. 내용의 흐름에 집중하기 보다는 뮤지컬적인 상영에 집중이 쏠려

레미제라블... 죄수번호 24601
뮤지컬 문외한이 "레미제라블"을 개봉전야에 보았다. 생각해보니 근 몇년간 접근이 용이한 CGV에서만 영화를 보았고, 거기다 80% 이상은 아이맥스에서 보았기에 요즘 극장에 돌비 서라운드에 대화면은 당연한 줄 알았다. 개봉전야에 볼수 있다는 메리트에 혹해서 평소 안가봤던 타브랜드 멀티플렉스에 갔던게 잘못되었다.. 당연히 내가 평소 즐겨앉던 좌석열을 예매하고 앉았더니 스크린이 조그맣고 멀었다.. 게다가 영화가 시작하니 아이고 맙소사..사운드가 정면에서만 나왔다.. 명색이 뮤지컬 영화인데. 극장선정부터 잘못되면서 심사가 뒤틀린거 같다.. 아무튼..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뮤지컬 문외한이다. 집에와서 찾아보니 이러한 장르를 'Sung-through' 뮤지컬이라고 일컫는다고 한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처리한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