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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 좀 더 짱일 수 있었던 것 같은 데..
어제 여자친구님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레미제라블을 봤습니다. 허허.. 음, 그래요 어디서부터 이야기하는 게 좋으려나.. 원래 저는 네타가 최소화된 상태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즐깁니다. 조금이라도 영화내용에대한 선입견이 들어있으면 영화를 감상하는 중에 그것에 대한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 성격이거든요 ㅋㅋ 그리고 뭐.. 조금 부끄러운 것같으면서도 안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레미제라블이 어떤 내용인지 몰랐습니다. "레미제라블.. 거.. 장발장이지? 장발장이가 빵훔쳐서 감옥갔는데 생각해보면 은촛대도 훔친 그 이야기 아냐?" 라는 정도의 지식밖에 없죠. 음.. 그리고 실제로 이 영화를 보고 깨닳은 건데.. 그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는 건 좋으면서도 좋지 않은 선

잘나가는 아이돌이 발매 앨범을 절반도 못 판 까닭은??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서 미처 포스팅을 할 새가 없었네요. 이제 상황이 대충 정리된 만큼 다시 포스팅을 해 볼까 해요. 오늘은 뮤지컬 OST 앨범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2012년 4월 1일자 헤럴드경제지의 기사를 한번 보실까요?뮤지컬 "엘리자벳"의 한국어 OST가 3월 31일날 발매되는데 사전예약 4천장이라는 기사입니다. 사전예약 4천장이 뭐 대다한 양이라고 기사까지 나나 싶으시겠지만, 뮤지컬 OST 앨범이 사전예약 4천장이면 이 업계에서는 유래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실황앨범. 사실 이 실황앨범은 뮤지컬 엘리자벳이 처음이 아닙니다. 혹시나 뮤지컬 "엘리자벳" OST 앨범이 최초의 실황 OST여서

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2012] [ 의 포스터] Il dort. Quoique le sort fut pour lui bien etrange, Il vivait. Il mourut quand il n'eut plus son ange. La chose simplement d'elle-meme arriva, Comme la nuit se fait lorsque le jour s'en va. He sleeps. Although his fate was very strange, he lived. He died when he had no longer his angel. The thing came to pass simply, of its
레미제라블 / 아름다운, 그러나 욕심을 부린
추가 영상은 영화에 나온 노래중 가장 이입해서 들었던 노래인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영어 버전만 있어서 가사를 알아듣기 힘들어 한글 버전인 2012년 초연 공연 영상을 가지고왔다. 글은 레미제라블 2012년 버전 맞습니다. - 너무 답답하고 힘든 일들 뿐이라 마음을 좀 치료하려고 보러간 영화. 다들 그런 생각을 한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거의 사람 없는 변방의 영화관인데 사람이 근래 본 것 중 가장 많아서 놀랐다. - 레미제라블 원작 뮤지컬 공연 및 10주년 기념 영상 등을 모두 보았기 때문에 노래와 내용은 모두 알고 있는 상태로 관람. - 스포일링 전에 밝히자면 이 영화는 철저히 뮤지컬을 따라서 만들었기 때문에 대사는 하나도 없고 노래만으로 2시간 반동안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