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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시는 김준수씨 팬들한테 여쭤볼 게 있는데요.
그쪽 오빠분들 좋은 일 있으셔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에 초치지 않으려고 좀 닥치고 있었는데 또 다른 ㅈ.... 아, 싫으시댔죠? 김준수씨(준수, 시아준수, 샤, xia) 팬분이 와서 떠드시네요. 저 집요하지 않아요. 그쪽 분들이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허술한 거지 : ) 아, 아무튼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건요. 그쪽 분들 왜 샤차르트 밀캠 DVD 판매 같은 데는 덧글 못 다세요? 쫄리면 그냥 뒈지세요 짖지 말고. 아침부터 ㅈ.. 덧글 보고 기분 잡쳤네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세워드려요. 있는 자료 울궈먹는 건 예의가 아니니 새 검색자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참 ^^; 어이가 없어서 ^^; 병신같다고 병신짓 한 자료 모아놓는데 와서
121125 락오브에이지
김다현/임정희/김원준 다시금 느끼지만 쇼(볼거리 위주의) 뮤지컬은 내 취향이 아니다. 베르테르로 여러 여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다니는 꽃베르의 또 다른 자아. 드류 탄생. 한창 공연 중에 겹치기하는 거라 전혀 다른 스타일의 노래를 하는 드류는 어떻게 표현해낼 것인가도 궁금하고 그래도 한번은 봐야하니까 부랴부랴 락오에 선택. 그러나 내게 돌아온 것은 내가 쇼 뮤지컬은 그닥 좋아하지 않으며 심지어 졸 수도 있다는 사실과 역시 난 예전의 여리여리하고 고음이 약간 불가였던 그 미성을 좋아하구나(이 취향은 가요를 들을 때도 약간은 일관적으로 나타나는데. 크라이 보컬에서 령구를 좋아하는 것과 예전 용화의 초창기 일본 노래들, 그리고 스윗소로우에서도 가장 미성에 가까운 김영우 씨 목소리 등등, 물론 가장 좋아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톰 후퍼의 또 다른 신작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입수 했는데, 정말 볼만하더군요. 블루레이 초기 화질 정도밖에 못 미치는 화질을 자랑하던데, 솔직히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물론 서플먼트 문제로 인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갈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DVD에는 서플먼트가 거의 전무했거든요. 버즈 픽쳐스 타이틀들이 거의 그런 식이라서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중입니다. 일단 뮤지컬 기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뮤지컬 넘버가 어떻게 소화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적어도 평타 이상은 하는 작품이 될 거라는 겁니다. 그 기대를 가지고 있죠.

뮤지컬에도 프리미엄표가!!!!!!!!!!
안녕하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잉여잉여한 오지라퍼입니다. 바야흐로 대선정국이 한창이라서 문/안 두 후보의 우아한 개싸움이 계속되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출되네요. 그쪽 싸움도 중계를 해드려야 하는데, 제보가 들어와서 ㅠ.ㅠ 안타깝지만 오늘도 뮤지컬관련 포스팅 가겠습니다. 제보해주신 성**님 감사합니다. 본인의 닉과 계정을 공개하셔도 좋다고 허락해주셨지만 다른 분들과의 형평성면에서 가림처리해드렸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오늘은 프리미엄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요? 제보해주신 분이 이 프리미엄표과 관련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으셨다고 주장하셔서요. 참, 프리미엄표라는 것은 보통의 티켓에 웃돈이 더해져서 거래되는 표를 말합니다. 보통 레어템에 붙는 프리미엄이 표에 붙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가장 많이 접하는 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