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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몬스터필드'가 드디어 사전예약 이벤트

모바일 RPG '몬스터필드'가 드디어 사전예약 이벤트

고덕주민|2014년 9월 6일

모바일 RPG '몬스터필드'가 드디어 사전예약에 들어갑니다.게임 사전예약 어플 '예약TOP10'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전예약은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특별 한정몬스터 '마족 성직자'을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전예약에서만 받을 수 있다고 하고 나름 매력적으로 생기고 소장 가치가 높은 캐릭터이네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ytop10 몬스터필드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monsterfield몬스터필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monsterfield

[겨울왕국] 굿바이 프로즌

[겨울왕국] 굿바이 프로즌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4월 22일

4월 5일, 일명 굿바이 프로즌 대관을 마지막으로 극장에서의 관람을 마쳤습니다. 극장 프뽕 빠졌다고 쓴지가 언젠데 쿨럭쿨럭;; 적절하게 끊어줘서 다행입니다. 물론 지금도 대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놈들 ㅎㄷㄷ 겨울왕국을 2월까지는 일반 관람을 주로 3월엔 대관을 많이 다니면서... 결국 25번까지 봤네요....이 기록은 아마도 깨기 힘들 듯;; 친구들 모였을 때 열 몇번 넘었다고 그랬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ㅠㅠ 어쨌든 이정도로 와닿은 영화도 오랫만이고 첫 싱어롱, 극장인데도 노래를 부른 시간이 평생보다 많은데다 첫 대관에 인터넷 오프 활동을 해본 적도 처음이라 복합적으로 얽히고 섥히고~~ 매번 녹음을 했는데 기기도 좋은게 아니고 별로 건지진 못했지만 ㅎㅎ 이런

영화관 매너, 영화관의 "관객에 대한" 매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최근에 몇가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습닌다. 물론 정치 이야기는 맨날 폭풍이 부니 그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은 짐작하시겠죠.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극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극장에 거의 한 주에 두세번은 가는 만큼, 그리고 제가 극장의 표를 끊을 때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만큼, 각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조만간 아예 좌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준비중인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영화관 전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글이 정말 길어질 겁니다. 나름 쪼개서 진행 하려고 했는데, 그냥 생각 난 김에 한 번에 가려구요. 1. 관객의 매너 (1) 핸드폰 사용 항상 이야기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11월에 본 영화들

1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12월 3일

드디어 밀린거 해치우고 제 타이밍으로 돌아온 월별 영화 정리입니다. 헉헉~ 리들리 스콧, "카운슬러" 스콧과 맥카시가 손잡고 몸도 마음도 난도질. 이건 포르노도 아니고 스너프도 아니여~ 헨리 알렉스 루빈, "디스커넥트" 그니까 페북에 생각없이 아무거나 싸지르지 말라고! 쫌!! 프란시스 로렌스,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더도 덜도 없이 모범적인 혁명 전야? 리 다니엘스,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원론적인 흑인인권사. 역대 대통령들 얼굴이라도 내밀지 않았으면 어쩔 뻔 했니 J.C. 챈더, "올 이즈 로스트" 지구로 내려온 "그래비티"가 "노인과 바다"를 만났을 때. 레드포드옹 일생의 강렬한 F-word 제프 니콜스, "머드" 쉽게 와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