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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본 영화들

7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8월 1일

포스트 하나 건너 또 월별 영화 정리라니 참 부끄럽네요. 요즘 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 포스팅할 여유가 없었다고 하기엔 본 영화의 숫자가 참; 긴 장마의 우울 극복과 머리 비우기를 위해 극장은 부지런히 찾았다고 일단 해둡시다. ^^;; 길예르모 델 토로, "퍼시픽 림" "고질라"와 "트랜스포머"에서 부족했던 바로 그것! 델 토로의 덕심 대폭발!! 제임스 맨골드, "더 울버린" 캐릭터엔 별 관심이 없는데도 댁 이름 믿고 갔구만, 날 실망시키는군 맨골드. 고어 버번스키, "론 레인저" 서부에서도 빛을 발하는 스패로우 선장의 매력. 근데 그거 빼고 나면...? 딘 패리소트, "레드: 더 레전드" 가정의 평화를 위해 세계를 걸다! 이어받은 캐릭터는 좋으나 템포가

6월에 본 영화들

6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7월 3일

6월이 시작되자마자 벼르고 벼르던 제주도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영화 관람 스케줄에 큰 지장이 생기...는 줄 알았으나 결산해보니 음음? 하여간 정리해 봅니다. 잭 스나이더, "맨 오브 스틸"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수퍼맨. 원래부터 정반대 포지션인 배트맨을 따라가려 하면 어쩌누. 마크 포스터, "월드 워 Z" 약 구하기 퀘스트를 수행하는 일직선 RPG. 좀비떼를 묘사한 비주얼은 새로웠다. 피셔 스티븐스, "멋진 녀석들" 파치노 + 워큰 + 아킨이라니! 이건 무조건 옳다!! 노년 간지 대폭발!!! 리차드 링클레이터, "버니" 믿기 힘든 이야기를 믿게 만드는 잭 블랙의 힘. 프레드 쉐피시, "아이 오브 더 스톰" 가장 격렬한 폭풍을 만났을 때

130505 목동메가박스 아이언맨 Iron Man 3 (2013)

130505 목동메가박스 아이언맨 Iron Man 3 (2013)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6월 12일

130505 목동메가박스 아이언맨 Iron Man 3 (2013) 무슨 논리와 개연성이 필요 하겠어, 두시간 동안 열심히 즐기면 되지, 허나 좀 지루했다. 개봉 스크린 1300개의 위엄 이상도 이하도 아닌.